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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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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부터 계획했던 한국, 미주동문의 Zoom Meeting에 

오늘  (CA. 시간..7-28, 7:00 PM,   한국시간..7-29, 11:00 AM )

14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한국에서  김동연, 이은영, 이태영, 엄창섭, 황영호,  5명.

미국에서  정굉호, 조성구, 박일선, 김승자,김청자, 김영교, 

곽영화 ,이영자, 이초영,  9명,  모두 14명이다.

 

한국 동문들은 이번 meeting전에  2번에 걸쳐서  미리 만나서 초면이 아니고

미국에서 김청자, 곽영화, 이영자 3명이 새로 join해서 처음 만남이고 

이영자가 동부 Massachusetts주, 멀리서 join해서 반가웠다.

 

14명이 참석한 11회 동창모임이니 김동연 회장이 사회보기로 만장일치로

가결 (?)하고 동연이 사회로 시작했다.   첫 Meeting이고, 졸업후 처음 보는

 동문들도 있어 간단히 자기소개 하고  서로 안부를 묻고  45분 짧은 만남이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영상으로라도 서로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기쁘고 감사했다.  앞으로 매월 4번째 화요일에 (한국은 수요일)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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