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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CA.의 코로나 virus사태가 악화되어 아직도 외부 활동을 자유롭게  

할수없는 상태라  "우리들의 이야기 8집"을  금년 안으로 받을수 있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7월 30일에  받았다.

사진으로만 보았던 책표지를 보는 순간 내 동공이 커지면서  빨려 들어 가는듯 

한참을 보았다.

 

날으는 새가 보이고,  날리는 꽃잎이 보이고, 그리고, 드넓은 바닷물인가, 푸르른 

창공인가, 넓게 펼쳐진 세상인가, 아니면 우리의 년륜인가,... 나대로 표지의 의미를 

알아 내려 했다. 그러다가 책 뒷면에서 표지 설명을 읽고 깨달았다.

80년 세월의 사연들을 제비의 날개에 싫어 꽃잎으로 전해 주는 장면이라고.

 

책표지의 심오한 의미가 말해주듯이  "우리들의 이야기 8집"은 오대양을 건느고, 

육대주를 지나오는 11회 동창들이  오늘도 건재하게 살아 있음을 이야기 한다.

우연의 일치인가 어느덧 우리가 80줄에 들어섰고 이야기 책도 8집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9권, 10권도 받을수 있도록 우리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정재 편집장님, 그리고 편집 위원님들께 동창회보 100회 출간과 "우리들의 이야기 8"출간,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코로나 사태에 같이 시간 보내는  좋은 친구로 삼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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