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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弔.....전준영 동문 타계
2012.02.26 10:52
전준영 동문이 2012년 2월 26일 영면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안실 :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 인 : 2012년 2월 28일
댓글 16
-
박일선
2012.02.26 10:52
-
황영자
2012.02.26 10:52
인사회에서 회장을 하실때
제가 총무하며 함께 일했던 분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분입니다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빕니다. -
연흥숙
2012.02.26 10:52
작년 12월에 뵙고 다시 꼭 뵐것으로 기대했는데
이렇게 말씀도 없이 떠나시나요.
연락 못하며 지낸 고통의 시간이 이렇게 되었군요.
아픔이 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멋쟁이 남편과 아빠를 잃은 사모님과 자녀분들에게
위로를 드립니다. -
이초영
2012.02.26 10:52
하와이 여행때, L.A. 여행때 그리고 졸업 50 주년 고국방문 했을때,
우리 미주 여학생들을 따뜻하게 반겨 주시던 전준영 동문님.
이렇게 가시나요?
나비넼타이 매고, 하모니카 즐겨불던 멋쟁이 신사로
우리들 기억속에 계실것 입니다.
괴로움, 고통이 없는 그곳에서 안식 하소서.
.... N.J. 의 여동들....
김혜자. 선우 정수, 이호전, 송경희, 이초영 올림. -
김재자
2012.02.26 10:52
참 좋은 친구였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온-가족들에게 위로를드립니다. -
이문구
2012.02.26 10:52
아, 참 슬프다.
준영아~~~ -
하기용
2012.02.26 10:52
* 준영아 !
얼마 있다가
네가 닥아 놓은
더 좋은 곳에서 다시 만나
인사회도 하고, 산우회도 하고
더 맑은 곳에서 아침 산책도 하자꾸나 ...... -
정굉호
2012.02.26 10:52
중고등학교 시절을 같이 보낸 친구.
본받을 점이 많은 친구 성실한 동문.
멀리서 명복을 빕니다. -
박성순
2012.02.26 10:52
2011년 인사회 송년회
재치있는 사회를 부탁....전반 진행을 맡아 중간 쉬는 동안
병원예약이 되어있어 가보아야 겠다하기에....
그 것도 모르고 사회 부탁을 한것이 미안한 마음이 있었던 친구
이리 저리 물어도 연락 두절...
박정명친구가 집엘 찾아가 보아도 연락이 되질 않은다는 소식....
같은 반 내 앞자리에....늘 밝고 맑은 웃음....잊지 못할 모습
편히 쉬게나..... -
민완기
2012.02.26 10:52
삼가 머리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이삼열
2012.02.26 10:52
만년 미소년으로 늙지않던 전준영,
늘 칭찬과 격려로 동창들 감싸주던 전준영
나비 넥타이에 마이크 잡고 노래하던 전준영이
우리 곁을 떠난다니 믿어지질 않습니다. 오호 통재라 ! -
임효제
2012.02.26 10:52
가슴이 무너진 것 같고 할 말이 없습니다.
요양 병원에서 요양 중이라는 소식이 엊그제인데,,,,,,,,,
삼가 친구의 명복을 빕니다 !!!! -
김승자
2012.02.26 10:52
믿어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가셨나요?...
오래, 오래 그리워하며 잊지 못할 분,
제일 오래 사시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표본으로 계실 줄 알았고
그렇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만 인력으로 불가했군요!
고인이 되신 전준영씨의 명복을 빌며
사모님과 가족에게 심심한 조의를 드립니다.
We will miss him!
조성구, 김승자 -
이희종
2012.02.26 10:52
오 준영! 그곳을 떠나기전 몇번이나 연락에 연락을 취햇지만 허사가 되더니 오늘 이렇게 비보를 접하엿네.
뒷전에 있는 동문들의 아품은 그리도 앞에 나와서 잘 챙기면서, 너의 아품은 그리도 뒷전으로 숨기엇구나.
그렇게도 착하고 아름다운 삶을 산 준영! 이제 영원한 평온과 아름다음을 그곳에서 누리게나.
이제는 부서진 너의 이름이지만, 너의 이름의 조각들은 항상 우리 들의 갸슴속에서 나르고 있을걸세. -
김동연
2012.02.26 10:5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준영님! 오래동안
잊지 않을 것입니다. -
황영호
2012.02.26 10:52
회사에 일이 생겨 오늘 처음 잠간 우리홈피에 들어왔는데 이 무슨 소식인가!
정말 좋은 친구였는데 믿어지지가 않네....
미국 여행때 밤늦도록 구수한 지난 얘기 주고 받든것이 어제같고 눈에 선한데.
준영이 고이 잘 가시게 영원히 편안한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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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오래 오래 기억할 친구,
내세가 있다면 다시 만나고 싶은 친구,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