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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편지
2013.01.01 02:50
지금 막 이해가 지나가네요. 이해가 넘어 가기 전에 쓰려고 한 감사 편지를 새해에 걸쳐서
씁니다. 지난 동창회 날에 준 상을 받으러 가지도 못하고 고맙다는 인사도 이제야 합니다.
학교시절 한번 도 타보지 못한 상을 졸업한지 50년이 넘어서 친구들의 협조로 상을 타게
되니 앞으로는 기회만 있으면 더욱 열심히 친구들을 초대할 예정입니다.
나에게 무슨 행사라도 있으면 자기일 처럼 열심히 해주던 두 좋은 친구를 (김영원 전준영)
다시 들어와 읽었어.
감사편지 내가 사진도 넣고 음악도 넣어
너의 마음을 오감을 통해 전해 보려고 한다.
괜찮겠지? 허락 없이 혼자 만들께 용서해라.
니 마음 어디가 놓을까? 여기가 그래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