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謹弔.....박성순 동문 별세
2013.04.05 00: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안실 :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장례미사 : 2013년 4월 6일 10시 30분 (영안실에서)
발 인 : 2013년 4월 7일(일) 07시 30분
장 지 : 성남영생원-청주 선산
찾아오시는 길 :
![]() | 3호선 일원역 하차 1번 출구 (도보 5분거리, 셔틀버스 6분간격 병원 본관→암센터(장례식장)→일원역 순환운행) | |
|---|---|---|
![]() | 4412(G), 3011(G), 강남06(G) | |
| 3219(G), 3413(G), 강남01(G) | ||
| 3219(G), 3413(G), 강남01(G), 16, 6009(공항) | ||
| 4412(G), 3011(G), 강남06(G) | ||
| 3219(G), 3413(G), 4419(G), 강남01(G), 16 | ||
![]() | 강남01(G), 병원 > 대청역 > 삼성역방향, 06:00 ~ 23:30, 약 6분간격 | |
![]() | 401(B), 402(B), 461(B), 333(B) | |
![]() | 9407(R), 9507(R), 9607(R) | |
![]() | 9407(R), 9507(R), 9607(R) | |
댓글 20
-
김필규
2013.04.05 00:27
-
연흥숙
2013.04.05 00:27
박성순회장님,
어찌 이리 빨리
인사도 못 나누고 떠나시나요.
너무나 허무합니다.
선하게 웃으시는 얼굴,
미리미리 알아서 준비하시는분,
길따라 구름따라 멀리 가시네요.
우리도 다 갈길이지만
보내드리기가 너무 섭섭합니다.
환히 웃으시면서 평안한 곳에서
사모님과 며느님 위로해 드리세요.
가시는 길에 사월의 벚꽃을 보시옵소서. -
김승자
2013.04.05 00:27
아니-! 제목을 보자 모르는 사이에 신음소리를 냅니다.
그렇게 머뭇거림 없이 길을 떠나셨군요!
늘 긍정적이고 박력있으신 회장님 아니셨던가요?
건장해 보이셨는데!
슬픈 마음, 그지 없습니다.
쉬지않고 길따라 가시면서,
편히 영면하소서. -
정지우
2013.04.05 00:27
가족에 슬품을 위로 하며 박성순 회장님은 고통 없고 평안 한곳에서 영생 하옵서소. -
원만하고, 겸손하고, 능력있는 소탈한 친구.
은퇴후 여러번 깊이있는 속내를 주고받던 진국.
예상은 했지만 너무 빨리 조용히 갔구려.
누구나 가야하는 편안한 하늘나라에서 훗날 만나세. -
김재자
2013.04.05 00:27
마음이 몹시 아픔니다.
모두들 좋와하는 친구...
근심걱정없는 ,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십시요.
가족님들께도 위로의 말을 전함니다. -
이기정
2013.04.05 00:27
이 좋은 봄날 어찌 그리 서둘러 떠나십니까?
죽음이 삶의 끝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의 시작이므로
주님 안에서 다시 만나리라는 희망을 가집니다.
이 영혼을 받아들이시어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하소서. -
황영자
2013.04.05 00:27
회장님 어찌이리 빨리 가십니까?
선하신 분이니 하늘나라에서 주님이 필요하셔 불러 가신듯 합니다.
천상낙원에 영생하소사.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드립니다. -
박일선
2013.04.05 00:27
아니 어떻게 이런 일이...
영면하소서. -
이초영
2013.04.05 00:27
3-14. 길따라 걸음따라 여행이 마지막 여행이되셨네요.
어찌 이렇게 급하게 빨리 가십니까?
이제부터 건강하게 여행다니시며 좋은사진 , 작품 보여주실것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허무합니다.
우리 번개팀에게 따뜻한 댓글 올려주시든 회장님,
먼 미국땅에서 우애있게 정답게 잘 지내라고 격려해 주시든 댔글,
우리 번개팀들 모두 .... 잊지않고 기억하렵니다.
먼저가신 친구분들 만나시고 영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NJ에서 번개팀 친구들이 올립니다. -
황영호
2013.04.05 00:27
박 회장, 박 교장, 뭐라고 불러도 어울리던 친구 .
한번 온다더니 다녀가지 못하고 가셨구려!
언제나 소탈하고 인정이 넘치는 친구였었는데,
하나 둘 떠나는 친구들의 자리를 보면서 인생의 무상함을 아니 느낄 수가 없네.
고이 잘 가시게나. -
임효제
2013.04.05 00:27
아직도 할 일이 남았다던 친구~~
그렇게 착하고 선량하던 3학년2반 동기도 이젠 가셨구려!!!
엊 그제까지 웃고 있던 친구인데,, 가슴이 저려 옵니다.
사모님과 유족 분들께도 조의를 표 합니다.
토요일 가서 뵈옵겠습니다.
걱정일랑 잊으시고 부디 아름다운 곳에서 영면하소서!!!!! -
정굉호
2013.04.05 00:27
얼마전까지 활발하던 친구가 갑자기 가다니
마음이 쓸쓸하고 슬퍼진다. 편히 쉬시요. -
김주영
2013.04.05 00:27
박 회장이 가시다니... 이어인 연고인가?
만날때마다 은근한 웃음으로 "어 주영이 또 왔어! 행사 때마다 오니 참 좋다"
하던 모습 눈에 서~언 합니다.
고이 잘 가시게나. -
이삼열
2013.04.05 00:27
아직은 너무 이른데 안타깝습니다.
늘 푸근하고 자상하게 돌보시던 교장 선생님,
졸업 50주년 잔치를 멋지게 치러주신 11회 회장님,
인사회 발전과 친목에 그토록 정열을 쏟으시던 박회장,
고맙습니다. 수고 많았읍니다. 그 정성, 그 머문 자리 잊지
않고 기억하겠읍니다. 언제 다시 만납시다. -
김동연
2013.04.05 00:27
말문이 막히는 소식이군요.
오래사실 줄 알았어요....
명복을 빕니다! -
이문구
2013.04.05 00:27
아~ 슬프다.
다정한 친구의 영정을 보고 오다니 눈물이 나는구려.
무슨 말이 필요하리요.
잘 가시게나.
언젠가는 다들 뒤따라 가리니... -
사종식
2013.04.05 00:27
박성순 형제여!
주님께 간구하오니 주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
최경희
2013.04.05 00:27
겸손하고 소탈하며 늘 화~안하게 웃는 마음씨 좋은 회장님이셨는데...
맘이 콱 마켜옵니다.
영원한 나라에서 편안히 쉬십시요. -
홍승표
2013.04.05 00:27
빈소에 들어서자 환하게 웃음지며 반기는 듯
나를 바라보는 고인의 영정을 보는 순간
울컥하며 눈앞이 뿌옇게 흐려졌습니다.
졸업 50주년을 준비하며 지낸 일들이랑,
함께 한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머리를 스쳐갔습니다.
많은 추억을 남기고 간 회장님.
먼저 자리잡고 기다리소. 훗날 환하게 웃으며 만납시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497 | 주소 변경.....차진용 [2] | 관리자 | 2013.05.10 | 1553 |
| 496 | 연락처 변경 .... 이영무 | 관리자 | 2013.05.05 | 1494 |
| 495 | 5월 분수회 정기 모임 | 분수회 | 2013.05.04 | 1368 |
| 494 | 제22회 선농축전 안내 [1] | 회장 | 2013.05.02 | 1403 |
| 493 | 祝賀합니다.....윤경자 동문 아들 결혼 [1] | 회장 | 2013.04.25 | 1507 |
| 492 | 謹弔---- 손종묵 선생님께서 오늘 별세 하셨습니다! [4] | 임효제 | 2013.04.19 | 1751 |
| 491 | 주소 변경.....강창효 | 관리자 | 2013.04.08 | 1425 |
| » | 謹弔.....박성순 동문 별세 [20] | 회장 | 2013.04.05 | 1954 |
| 489 | 4월 분수회 정기 모임 | 분수회 | 2013.04.02 | 1400 |
| 488 | 강북회 3월 모임 | 이해홍 | 2013.03.12 | 1404 |
| 487 | 주소 변경.....성기호 [4] | 관리자 | 2013.03.02 | 1668 |
| 486 | 3월 분수회 정기 모임 | 분수회 | 2013.02.28 | 1572 |
| 485 | 곽웅길 집주소 변경 [1] | 박문태 | 2013.02.28 | 1527 |
| 484 | 박성순 동문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25] | 관리자 | 2013.02.23 | 2203 |
| 483 | 2월 분수회 정기 모임 | 분수회 | 2013.02.01 | 1575 |
| 482 | 주소 변경.....이대우 | 관리자 | 2013.01.25 | 1563 |
| 481 | 주소.....이보준 | 관리자 | 2013.01.23 | 1599 |
| 480 | 이메일주소 변경.....김필규,신정재 | 관리자 | 2013.01.10 | 1688 |
| 479 | 謹弔.....박도균 동문 별세 [5] | 회장 | 2013.01.09 | 1806 |
| 478 | 주소변경 [2] | 이희정 | 2013.01.09 | 1487 |





'잘가시게'란 말 밖에 정말로 할말이 없다.
천상낙원에서 영생하시게.
그리고 유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