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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弔.....박금옥 동문 별세
2013.08.08 14:20
박금옥 동문이 2013년 8월 8일(목) 영면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안실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 인 : 2013년 8월 10일(토)
찾아오시는 길 :

![]() | 3호선 일원역 하차 1번 출구 (도보로 5분거리) | |
|---|---|---|
![]() | | 3420(G), 4312(G), 4412(G), 강남06(G) |
| | 3219(G), 3413(G), 16, 강남01(G) | |
| | 3219(G), 3413(G), 16 | |
| | 3420(G), 4312(G), 4412(G), 강남06(G) | |
| | 3219(G), 3413(G), 4419(G) | |
![]() | 강남01(G), 병원 > 대청역 > 삼성역방향, 09:00 ~ 23:30, 7분간격 | |
![]() | | 401(B), 402(B), 461(B) |
![]() | | 9407(R) |
댓글 6
-
연흥숙
2013.08.08 14:20
-
김필규
2013.08.08 14:20
노래 잘하시던 동문아니신가?
지병이 있으셨나?
삼가 명복을 빕니다. -
정지우
2013.08.08 14:20
미국 같이 갔던 생각이 나네요 성악 을 하셔서 노래 잘부르 셨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황영자
2013.08.08 14:20
금옥아 부군과 아들 딸 모두 먼저 보내 너는 오래 살 것이라 생각했는데...
하늘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더 보고 싶었나보구나.
그래 평안한 안식을 누리기 바란다. -
김승자
2013.08.08 14:20
금옥이, 아름다운 노래로 우리를 황홀하게 하던 착한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을 먼저 보낸 아픔을 말없이
큰 두 눈빛속에 다둑였나 보구나.
작년 여름에 함께 자리하면서도 아무런 위안을 주지 못하고 와서
늘 마음 아팠는데 그만 가버렸어?
내 마음 아프기 한이 없구나, 금옥아!
고통 다 떨려 버리고 편히 쉬기를 빈다. -
하기용
2013.08.08 14:20
* 박금옥 여사가 서둘러 떠나버리니
그 아름다운 멜러디는 어디메서 듣나요 ?
삼가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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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우릴 피해 하늘나라로 먼저 갔구나.
너무 우리가 늦게 간걸꺼야.
많이 기다렸지, 어떻게 엄마없는 외손주들
손을 놓고 갈 수 있었니.
미안해 3시간만 먼저 갔어도 널 보았을텐데.
하늘 가족들 만나는 일이 바빴나보구나.
시인남편, 딸, 아들 모두 만나서 하나님 품에서
고통없이 지나기 바란다. 미안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