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謹弔.....황영자 별세
2013.11.02 10:16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영안실 : 인천 인하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 인 : 2013년 11월 4일 월요일 아침
장 지 : 대전 국립현충원
찾아오시는 길
인하대병원 경유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입니다.
* 동문들의 문상은 2일과 3일 오후 3시로 약속하였습니다.
댓글 24
-
최경희
2013.11.02 10:16
-
연흥숙
2013.11.02 10:16
한해 넘기기가 참 힘드네요.
작년 말엔 영원이가 가더니 올핸 영자가 또 가네요.
영자야, 너무 잘 되어 칭찬 많이 했더니
이게 너에게 준 마지막 선물이될 줄은 몰랐다.
어디서 어떻게 힘들게 고생했는지도 모르고
너를 보내니 섭섭하고 허망하기 짝이 없다.
잘 가라. 너는 천주님이 또 일을 주실거야.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릴 말이 없군요.
급하게 가신 어머님 착한 어머님 잘 보내드립시다. -
이런 경우를 수없이 보아온 저로서도
너무 뜻밖의 일입니다. 우리의 보배 황감독님.
이곳에서 하시던 것처럼 하늘나라에서도
똑같이 하시고 부군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시길 빕니다. -
임효제
2013.11.02 10:16
10월31일도~
박희서 원장의 "병원을 문 닫으며" 글에,, 댓 글을 다셨는데,,,
이거 갑자기,,, 이러실 수가 있으십니까,,?
시몬~ 시몬~하고
임효제 시몬이 신월동 성당 영세 때에도 집에까지 오셔서 축하 해 주셨건만,,
어이 먼저 가시나이까?
요즘 너무 너무 바쁘게 다니시더니, 그예 먼저 가셨네요.
먼저 가심도 주님의 뜻이거늘,,, 행복한 곳에서 즐거운 나 날들 되소서~ 임효제 드림. -
김영종
2013.11.02 10:16
아까운 분 ~~~~
나이를 잊고 그리 열심일수 없이 우리에게
많은것을 보여 주시든 분,
하느님이 필요 하셧든 모양입니다 병도 아닌
이런 일로 갑작이 다려 가신걸 보니,
하늘 나라에서 많은 일을 하실것으로 믿으며
이곳 이승에서 뵐수 없다는 것 한없이 슬품을
가누지 못하게 하네요 -
김동연
2013.11.02 10:16
말문이 막힙니다.
그럴 수도 있네요.
영자는 충격을 주고 갔어요.
하느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
정지우
2013.11.02 10:16
너무 허무 하군요.
가족의 슬품을 위로하고 황영자님의 명복을 빕니다. -
이기정
2013.11.02 10:16
천사들이여, 이 친구를 천상 낙원으로 데려가시고
영원한 안식을 얻게 하소서! -
김영송
2013.11.02 10:16
너무나 허망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두손 모아 빕니다. -
박일선
2013.11.02 10:16
황영자 동문, 영면하소서. -
이화자
2013.11.02 10:16
너무 놀라서 현실감이 안드네요.
제일 씩씩하게 노년을 멋지게 보내던 친구였는데...
영자야 영원이 만났니? 그곳에서도 카메라 들고 천상의 멋진
동영상 많이 찍고 즐겁게 지내.
우리들의 추억속에 영원히 황감독으로 남을거야.
훌륭한 어머님을 갑자기 떠나 보내는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 합니다. -
김승자
2013.11.02 10:16
너무나 놀라운 비보에 어리둥절하게 됩니다.
영자야, 좀 더 비쁘게 다니며 즐겁게 살다 가지
어찌 그리 황급히, 전갈없이 떠나갔니?
늘 웃는 너의 모습, 우리 곁을 떠날리 없지만
이 세상에서 보고 싶다.
편히 쉬어라.
유가족님들께 고인의 명복을 빌며 삼가 조의를 드립니다.
훌륭한 어머니, 할머니로 열정으로 살아 가셨음을
자랑스럽게 가슴에 간직하십시요. -
김진혁
2013.11.02 10:16
그렇게 열심히 건강하게 살았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그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부군곁에서 편안하시고
영원한 나라에서 고히 잠드소서. -
이문구
2013.11.02 10:16
갑작스런 소식에 충격이 너무 커서 마음을 안정시키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오늘 영전 사진 앞에서도 뭉클한 마음을 가누기도 힘들었습니다.
밝은 미소로 행복한 활동을 설명하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천국의 축복이 영원히 함께하길 바랄뿐입니다. -
김영은
2013.11.02 10:16
너무나도 갑작스런 비보에 마음을 가눌 길이 없구나.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열심히 설명하던 네 모습 ,
이제는 영원히 볼 수가 없게 되었다.
로봇만드는 손자를 그렇게 자랑스러워 하더니..
효도하는 아들, 며느리의 사랑을 받으며 그리 행복해 했는데.
씩씩하게 부지런히 살다 간 영자야, 하느님의 품에서 편히 쉬어라.
유가족께도 심심한 조의를 전합니다. -
이초영
2013.11.02 10:16
동문들의 비보를 들으면 깜짝깜짝 놀라는 가슴 달랠수가 없웁니다.
그렇게도 열정으로 은퇴자들을 위해 일하면서 노년을 보람있게
보내던 영자가 세상을 떠나다니 그ㅡ것도 밤 12시에 교통사고로.
영자야, 먼저간 친구들 만나면서 그곳에서도 활기있게 안식하기를... -
하기용
2013.11.02 10:16
* 아 니 .... 이게 무슨 소식입니까 ?
하늘나라가 그렇게도 그리워 그동안
그렇게도 열심히 일을 하고 다니셨습니까 ?
부디 그곳에서도 열심히 생활하십시오 ........... -
황영호
2013.11.02 10:16
참으로 갑작스럽고 안타깝고 슬픈 소식입니다.
언제나 웃음을 띄우시던 그 모습 이젠 어쩔수 없이 잊어야 되겠군요.
진심으로 고 황영자 동문님 평안히 영민 하시기 바랍니다. -
이삼열
2013.11.02 10:16
카메라 메고 부지런히 다니시던 황영자 감독님, 엊그제 홍명자 파티에 못오셔
달아주신 댓글도 반갑게 읽었는데 이무슨 청천벽력같은 소식입니까 ?
멀리 진도에 있어 인천으로 가뵙지 못합니다. 이곳에서 진도군 민속제가 있어
왔는데, 하필이면 어젯밤 망자를 위한 씻김 굿을 3시간 보면서 님을 생각했고
오늘은 일요일이지만 다시래기와 만장가를 부르며 꽃 상여를 앞세우고 군수와
군민들과 함께 장례행렬 행진을 곧 합니다. 황감독님 행렬 따르며 추모하겠읍니다.
가시는 길 편안 하시길 빌면서. -
이정란
2013.11.02 10:16
'영자는 잠잘시간이 있을까?'
하고싶은 일도 많고, 하는일도 많고,
언제나 '나는 행복합니다' 노래하며 동분서주하던 영자를
하늘에서도 옆에 두고싶으셨던가 봅니다.
낭군님 만나서 더 즐거운 복을 누리기를 기원합니다. -
이우숙
2013.11.02 10:16
웬일??언제나 행복하고 아픈곳 없다던그녀
우리와 함께 마냥 놀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안타까워.....
낭군님 만나 더 행복하길....
삼가 영자 친구의 명복을 빕니다. -
이희종
2013.11.02 10:16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삼가 영자씨의 명복을 빕니다. -
유성삼
2013.11.02 10:16
아니 이게 웬일입니까?
항상 그렇게도 밝은 표정으로 친구들과 어울리고,
봉사활동으로 동분서주 하시더니...
아마 하나님께서 천국에서 긴급히 맡기실일이 있으셨던것 같네요.
그렇더라도 섭섭합니다.
부디 먼저가신 부군도 만나시고 아곳에서 누리지못한 하늘의 평안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
김세환
2013.11.02 10:16
인간미 넘치는 황영자님
님은 간것이 아니지요.
내 맘속에 영원히 남아 있으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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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게 된거야~~
그 천진한 웃음이 우릴 늘 맑은 미소로 살 수 있게 했는데...
너무 갑자기...
장례식장 가는길이 안나옵니다. 다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