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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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이 하십니다.(최고 관리자님께)
2009.04.02 00:52
북한이 무수단리에서 로켓발사하는것도 예고를 하는데
이번 변혁은 사전 예고가 왜 없었는지요?
누가 동의해서 과거의 발언내용과 작품제시를 그렇게
묵살했는지요?
그렇게 일방적으로 일을 처리해도 괜찮으니까
"최고 관리자"라고 명명했는지요?
최고란 말을 누가 넣기로 결정을 했는지요?
외부인에대해 "자격이없다"는 말을 구테여 해서
무슨 효과가있는지요?
이런 큰 일은 사전에 중지를 뫃으고 전문가회의를
여러번 열어 그 결과를 고시하고 동문들의 합의과정을
거쳤어야한다고 생각되기에 문외한이 주재넘는
말씀을 드렸으니 양혜 바랍니다. 감사.
댓글 4
-
황영자
2009.04.0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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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규
2009.04.02 00:52
최고면 어떻고 대통령이면 어떻습니까? 우리 동창들 만의 사교의 마당인데 무얼 탓합니까/
그동안 박대감, 민대감 하고 부른것도 문제가 됩니까? 편하게 삽시다. 수고하는 관리자들께
좋은 격려의 말씀 만 올립시다. -
임효제
2009.04.02 00:52
다같이 우리 홈페이지가 잘 되도록 노력하는 마당입니다.
서로 격려하고 듣는 마음으로 이야기 해 나갑시다.
나이 들어서 작은 일로 탓을하면..
누가 이 일을 하겠습니까..?
수고하는 분들을 위로하고 정답게 함께 해 나갑시다. ^^* -
민완기
2009.04.02 00:52
시꺼,시꺼,Pampered will never improve.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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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공고가 꼭 있었어야 하고
과거의 우리들이 올린 귀중한 말들은 보관 되고 우리가 언제나 볼 수 있었어야 한다는 말씀 저도 동감입니다.
아마도 회의는 여러번 한 것으로 압니다.
제 생각으로는 먼저 구 홈피에서 이렇게 사용해야 한다는 사용법 공고가 있어야 했고
이번 개편은 자격이 없는 영자로 들어오는 광고물을 올리는 그런 자들의 금지조치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홈피이거나 우리처럼 다 개방하지는 않습니다.
그러하이 로그인 과정을 거쳐 볼 수 있는권한을 획득하고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원가입이 필요한 것이고
회원이어야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또 제생각으로는 관리자가 여러명이기 때문에
최고 관리자란 말을 썼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최고란 말을 붙이는 것은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