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주거니 받거니 (194) / 無音의 世界로
2009.04.08 19:03
음악이 없는 세상
화엄사 계곡의 물결과 어우러진 이 음악의 아름다움이 우리 마음을 이끌어 갑니다만
이 음원을 제공 하였든 Cafe 도 10 일부터 문을 닫는 답니다
정말 슬픈 일입니다

댓글 8
-
임효제
2009.04.08 19:03
-
김숙자
2009.04.08 19:03
제가 음악 가져오는 카페는
소스를 막아 버렸습니다
보는 즐거움과 듣는 즐거움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하기용
2009.04.08 19:03
* 세상이 점점 힘들어 지는데 -
그 특유의 어슬렁으로 각종 슬픔을 극복하시기를 .... -
이정란
2009.04.08 19:03
어딘지 모르지만, 까페 주인보다 서버측에서도 막지않나 싶어요.
오른 클릭이 안되어도 웬만한것 다 펌이 되었는데 요즘은 안되는것이 많아요.
서버에서 기본적으로 조금씩 더 막아놓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 막아놓은 블로그라고 마음놓고 배경음악을 까는데요...걸리고 막고 한다니까
배경음악이 더 친근해지는거 있죠? -
김동연
2009.04.08 19:03
이제는 들었던 음악을 다시 들어도 좋다는 생각으로 같은 음악을 자주 쓰도록하지요, 뭐.
자꾸 적응하는 법을 배워야지 화내거나 안타까워 하지 않는게 좋아요.
이 음악도 가져다 두었다가 다음에 또 올릴께요. -
권오경
2009.04.08 19:03
그 까페 문 닫아요? 그러면 이 노래를 열심히 사용해야겠네요... -
박창옥
2009.04.08 19:03
누구 약오르게 사진을 잘 찍었습니다.
정말 누구처럼 배가 아파오려고 하네. -
황영자
2009.04.08 19:03
난 여기서 시냇물소리를 녹음하려고
동영상을 길게 찍었습니다.
자연의 소리도 좋겠지요.
손구락이나 빨아야 겠네요. ㅋㅋ
세상이 우리 다음 세대에 가서나 그렇게 각박 해 지지..
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