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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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205) / 無 題
2009.04.27 21:27
늦은 저녁 나절 편히 앉아서 들어 보는 이 노래
"내사랑 내 곁에"김현식 입니다
原 題 는 My love beside me/ Teddy Andreas 아닌가 생각 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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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순
2009.04.2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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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09.04.27 21:27
김영종님이 직접 부르는 것 같은데요... 음색이 좀 비슷하네요.
화엄사에서 노래부를때 들었는데...내 귀가 아주 밝지는 않지만. -
황영자
2009.04.27 21:27
김영종회장이 이 노래를 잘 부르니 동연이 귀도 밝으네.ㅎㅎㅎㅎ -
김숙자
2009.04.27 21:27
김영종님 노래 한번도 못 들어 보았는데
분위기 있게 잘 부르시나봐요 들어보고 싶군요. -
이정란
2009.04.27 21:27
김현식의 이 노래 독특하죠. 한동안 계속 들었음다. 외국 곡인줄 몰랐어요.
숙자야, 김영종님 노래는 전문가에게 사사받은 실력이야. -
김영종
2009.04.27 21:27
ㅎㅎ 큰일 났네 가만히 있으면 노래선생으로 둔갑 하는것 아닐까???
그런데 밝혀 두면 음치 였는데 딸한테 돈주고 사사를 받았는데,
멜로디 박자 음정 다 희망 없다고 안가르켜 준다고 하여서
Lesson 료만 띠겻수(등록금 반환 하는 것 보았냐고), 생각하여 낸것이 내 마음대로 인데 ㅎㅎㅎ 정말 재미있는 우리 동창들 입니다,
하나더 이 김현식 노래 좀 소리치면 되길래 되지 멱따는 소리로 여러번 불럿조,
드디어 안사람 한테 걸려서 어느년이냐고 (실례 표현 그대로) 없으면 쓰러 지냐고 대라고
이후에 뚝 하고 잊어 버린 노랜데 ㅎㅎㅎㅎ -
권오경
2009.04.27 21:27
하하하...노래에 얽힌 이야기 재밌군요. 하하하..
김영종님 음색에 아쭈~딱 맞는 노래군요.
사사 받으셨군요. . 그것도 전문가신 따님한테!!부러버요~~. -
최경희
2009.04.27 21:27
화엄사에서 사정이생겨 못 들은게 한 이로다 ! !.......
전문가인 따님한테 배우셨다구요~~~
점점 놀날 일만 생기는군요.
가져가도 되겠죠 ㅎㅎㅎ -
김영종
2009.04.27 21:27
Yes Mam. Anytime anywhere anything if you wants Welcome!!!! -
임효제
2009.04.27 21:27
따님한테..
수업료 내고 배운 노래를 아주 잘 하시는데...
낸 돈이 억울한지..?
끝으로 갈 수록 악을~ 악을~~ 너무 쓰시는것 같습니다그려............!!!!!!!!!! ㅎㅎㅎ -
김승자
2009.04.27 21:27
ㅎ ㅎ , 주거니, 받거니 하는 대화들 읽으며 상상만 합니다. ㅎ ㅎ
이러다간 여기서 가라오께 열리는 날도 오겠습니다.
다만 곡목은 심사숙고하여 고르셔야겠네요. ㅋ ㅋ
오르락 내리락
올리고
음악걸고
보기 좋고
듣기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