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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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208) / 코가 ........
2009.05.05 11:00
아침에 보니 코가 헐었다
다들 보내고 나니 그래도 섭섭하다 새롭게 내 아이들을 키울땐 몰랐든 것을 요 조그만 놈들에게서 .....
그래서 난 늙었나 보다 새삼 느낀다





댓글 10
-
한순자
2009.05.05 11:00
손자들이 아주 잘 생겼습니다. 흐뭇하시겠군요. -
김숙자
2009.05.05 11:00
국외파 제외하고 국내파들의
맛있는 식사가 보는 사람의 입맛을
돋게 하네요 귀여운 손자들
저도 세명의 손자 야구장으로... -
황영자
2009.05.05 11:00
손자들과의 만찬 즐거우셨겠습니다.
저는 오늘 로봇대회에 나간다기에 따라가 동영상 찍어 주려 했더니 사진 못 찍는다나요.
그래서 혼자 집에서 우리 홈피만 보고 있습니다. -
김동연
2009.05.05 11:00
손자 부자시네요오~. 손자 하나 밖에 없는 사람한테 자랑을 하려니 코가 헐지요...ㅎ.ㅎ.
손녀는 없지요? 손녀가 더 귀여운데...
정이 넘치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둔 어린이들은 좋겠다!! -
김영종
2009.05.05 11:00
확실히 올리는데는 일가견 있시우 !!!!
작은놈이 딸이라고 하여서 아들놈 내외도 좋아하며
비슷한 시기의 처제네 아이는 아들이라고 하며 형이 입든
모든것을 양도 (할미가 첫 손자이니 사 날럿든 억시로 !!! 좋은옷들)
그러니 좋으면 무얼 합니까 요 꼬마놈이 새옷만 입을 복 타고 난거조,
분명 엄마에게는 딸이 있어야 하는건 당연 잘 악고 있시우, -
홍승표
2009.05.05 11:00
이제 겨우, 그것도 외손녀 하나 얻은 사람 약올리기 없기. -
임효제
2009.05.05 11:00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떠리..."
국내파 건강한 손자가 다 뫃였는데, "꼬가 삐뚤어저 누런 코가 좀 나온들 어떠리.."
아기 코끼리의 걸음마 춤이나 신나게 춥시다. ^(* -
김승자
2009.05.05 11:00
모두 귀엽고 미끈하게 잘 생긴 손자들과의 정원 핔크닠이 질서 정연하고 매너가 만점이네요.
그 부산한 즐거움에 코 좀 헐어도 "다시 오너라!" 일러 보내셨지요?
가까이 살면서 자주 보니까 부럽습니다.
농구팀 한팀 만들어서 코치하시면 신나겠습니다. -
최경희
2009.05.05 11:00
아아 !!
부럽습니다
중학교만 가보세요 손자들 보기 하늘에 별 따기입니다.
코좀 허르면 어때요 , 어릴때 많이 보세요 .ㅎㅎㅎ
내일은 독립문에서 뵐 수 있겠죠. -
박창옥
2009.05.05 11:00
너무들 그러지 마시기요.
부럽습니다.
난 손자는 커녕 우리 애(?)들 가기나 했으면 합니다.
아직도 껴안고 있어야 하는 내 심정 누가 알꼬. 에고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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