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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샘이 나서.... 개구리 자랑

2009.05.08 11:06

신승애 조회 수:207










 

사진 제목 (순서대로)

 

 

1. 맛 있는 쮸쮸바, 어디 좀 보자

 

2. 엣다, 우선 입에 넣어보자

 

3. 쮸쮸바 삼매경

 

4. 이제는 신나게 산길을 걸어요.

 

5. 할머니 친구, 할아버지 할머니, 오래간 만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어렸을때는 가끔 뵈었는데,  다시 뵙게 되어 기쁩니다.

 

    저는 초등학교 3학년 김유진 이예요. 

 

6. 얘 한테도 할머니가 있겠지?

 

7. 개구리 엄마

 

8. 저 멋있지요?

 

 

 

 


달랑 하나 있는 개구리(외손녀) 자랑이 심했지요? 

 

실은  한달 반 전에 친손녀를 보았는데

 

지금 인큐베이터에서 꼬무락 대고 있답니다.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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