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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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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210) / "등나무 아래 앉아"

햇빛 뜨거운 나른한 오후
등나무 아래 앉아 세수대야에 찬물 가득부어
두발을 담그고 지그시 눈을 감습니다
바람이 살랑 살랑 부니
잠이 스르르 옵니다





여학생 시절
학교에서 돌아온 여름날 오후의 일과 였습니다

김문자 첫 시집에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351 Grand Teton National park [2] 김진혁 2009.05.12 141
350 등산(223) [5] 김세환 2009.05.12 144
349 ♡명자나무 외 [7] 홍승표 2009.05.12 169
348 ≪ 사진과의 이야기 115 ≫ [6] 박성순 2009.05.12 209
347 . [5] 심재범 2009.05.12 222
346 주거니 받거니 (211) / 아침 산책 [5] 김영종 2009.05.12 179
345 [re] 싸이월드블로그에서 사진에 글 올리는 법 (메일이 반송되어) [4] 황영자 2009.05.12 227
344 ▶ 그리운 것들은 다 산 뒤에 있다 / 김용택 ---- [詩 한수] [7] 임효제 2009.05.11 204
343 팔미도관광을 해봅시다. [6] 황영자 2009.05.11 198
342 제 18 회 선농축전 [5] 김진혁 2009.05.11 207
341 ♡목련과 얼레지 [11] 홍승표 2009.05.11 188
340 에미와 새끼들 [8] 김필규 2009.05.11 229
339 . [4] 심재범 2009.05.11 163
338 허브빌리지에 다녀왔어요 [16] 김동연 2009.05.10 209
337 . [6] 심재범 2009.05.10 151
336 제18회 선농축전에 다녀와서 !! [4] 전준영 2009.05.10 225
335 ▶ “옛집”이라는 국수 집 [10] 임효제 2009.05.10 230
334 등산(222) [4] 김세환 2009.05.10 157
» 주거니 받거니 (210) / "등나무 아래 앉아" [5] 김영종 2009.05.09 201
332 등산(221) [2] 김세환 2009.05.09 143
331 대통령의 백만 딸라 [6] 홍승표 2009.05.09 250
330 인사회 야유회 [5] 인사회 2009.05.09 246
329 [re] 팔미도란? [2] 김영송 2009.05.09 138
328 TEST [2] 관리자 2009.05.08 161
327 ♡꽃살구와 진달래 [4] 홍승표 2009.05.08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