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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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와 새끼들
2009.05.11 12:4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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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제
2009.05.1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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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2009.05.11 12:46
김박사님 늦게서야 축하의 말씀드립니다 . 얼마전 동아일보에 기재된 명예경영학박사 에대한 글을 읽은기억이 납니다 사회공헌도 많이 하셨고 경영인 으로서 국가에 대한 기여도 많이 하신 훌융한 분이시기에 외국어 대학에서 수여식을 갖는다는 내용 이었읍니다 . 다시한번 진정으로 축하드립니다 어제는 사대부고 큰 축제의 날로 동창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읍니다 . 김박사님 안계셔서 빈자리가 컸읍니다 오랫만에 김준경씨내외분께서 참석하시어 모두 반가워 하였읍니다. 건강하시고 다음또 뵙겠읍니다 . 어린 새끼들은 모두 귀엽고 사랑 스럽 습니다 에미가 끌고 다니고 먹여주며 지켜 주는군요 . 안녕히계시기 바랍니다 -
김동연
2009.05.11 12:46
귀여운 아가들이 다 모였군요.
세상의 아가들은 다 귀엽지요.... -
박성순
2009.05.11 12:46
김형!!!
댓글을 쓰는 지금 시간은 5월 11일 오후 7시 50분
그 곳 뱅쿠버는 한 참 곤히 잠들은 새벽2시 50분
그 곳 시간 5월 11일 오전에 이 글을 보시겠지요.
어제 제 18회 선농축전을 많은 동창들의 열성적인 참여로 잘 마치였습니다.
75명의 동창들이 모여 건강한 모습들을 확인 했습니다.
먼 곳에 있어도 홈피를 늘 사랑하시고 참여하시길 청합니다. 감사 -
황영자
2009.05.11 12:46
항상 재미있는 사진을 보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미와 자식간의 사랑이 이들을 아름답게 보여주는 듯 합니다. -
이정란
2009.05.11 12:46
만물의 새끼는 이쁘지요. 식물도 짐승도 사람도...
미운 오리새끼는 밉고, 미운오리 새끼는 이쁘고....ㅎㅎㅎ 건강하시죠? -
박문태
2009.05.11 12:46
자기는 레스링 선수 답지 않은 면이 있어. 또 사업가 답지 않고. 한마디로 멋있어. -
이기정
2009.05.11 12:46
세샹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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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우바 잘 도착하셨다는 신호(?)네요. ^^
지금은 아마도 저녁이겠지요.
서울 하늘은 컴컴하고 비가 부슬 부슬 옵니다.
사람이고 짐승이고 에미와 새끼는 그저 "사랑"이지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