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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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1 06:3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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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자
2009.05.31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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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자
2009.05.31 06:39
다 맞는 말이긴한데 왜 이렇게 마음이 허전해지는지 알 수가 없군요.
이제 와서 생각하면 우리 선대의 사람들을 나는 너무 이해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니 우리 후대의 사람들 또한 우리처럼 나이가 들어야 겨우 알아지겠지요.
남은 여생 서글퍼하지 말고 지금처럼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 -
김동연
2009.05.31 06:39
음악이 슬프게 들립니다... -
윤여순
2009.05.31 06:39
좋은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은 하나도 뜨지 않았으니 어찌된 일인지요.
하나하나 모두 맞는 말씀 버릴게 없군요.
이젠 건강하시냐고 인사말을 해야 할것같네요.
우리 모두 건강하게 친구들의 우정과 함께 살아가야 하겠네요. -
민완기
2009.05.31 06:39
말은 맞는 말인데
하나도 실천에 옮겨본 적이 없어 죄송.
노력해보겠읍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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