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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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06:5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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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영
2009.06.01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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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랫만에 이시를 읽을때 마다
눈물이 나올라 한다네.바보처럼. -
이민자
2009.06.01 06:55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반짝 반짝 빛나는 소위 계급장 을 볼때면 모윤숙 씨의 이시 를 .생각 했었어요.
우리 나라 아름다운 금수강산 잘 지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모두 그분들께 경의를 표해야 하겠읍니다.
귀한글 감사 합니다. -
최경희
2009.06.01 06:55
요즈음 젊은 이들도 우리와 같은 감성일가요? 물론 아니겠지만 ,
오랜만에 이 시를 읽으니 눈물이나고, 맘이 꽉 ~~맺혀 옵니다.
정치하는 분들이여,젊은이들이여 이시를 잘 음미 하시기를. -
김동연
2009.06.01 06:55
읽을때 마다 감동을 주는 시 입니다.
모윤숙씨는 어쩌면 이렇게 모든 사람을
감동시키는 쉬운 애국시를 썼을까요? -
황영자
2009.06.01 06:55
또 유월이 왔군요. -
민완기
2009.06.01 06:55
호국영령들을 위해 우리는 자중하고
현재의 난국을 해쳐나가는데 모두 협심협력해야
할때라고 봅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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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에 참전했든 카나다 중위(지금 나이가 88세)의 한국 방문하여 한마디가 그당시 참혹함이 지금의 아프가니스탄과 비슷한 실정이라니 그때의 우리 민족의 삶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