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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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234)
2009.06.06 14:13
6월5일 아름다운 아침 눈 부신 햇살에 이 하루 주신 神에게 너무도 감사하다. 5명(남2 여3)이 Mt. Thurston(높이 1630 미터, 거리 15 킬로) 6시간 산행을 하다. 아직도 잔설이 남은 산 정상에는 야생화가 아름답게 피여 있다.
우리들은 누구나 저 높은 고산에 피여 나는 야생화 처람 끈 질기게 이 세상에 살다가는 것이다. 누구나 자기대로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것이다.
매일 매일 자기가 마주치는 사람은 그가 누구든 나에게 신이
보내주신 선물인 것이다. 그가 어떤 사람이든 나에게 한없이 고마운
존재이고 그래서 그에게는 언제나 따듯한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이 나가야되는것이다.










그렇지요!!
사람이 마음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 간다면,
몸도 또한 건강해 집니다.
야~~~~~~ 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