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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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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촌회 양은숙 회장님의 즐거운 모습과 급행 전철을 동촌회원 21명이  전철 9호 칸을 전세 낸듯 하였다.

 



동촌회 회원들의 다정한 모습

 



동촌회원인 반가운 한덕웅, 최종봉(일본서오다), 이연섭 동창과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급행 전철에서 

 



천안역에 내려 개찰구를 나올때 김영종 회원이 미리 도착하여 마중을 나와 반가이 도착을 맞아 주워 회원들이 손을 들어 답례를하는 모습.

 



순대 찌게에다 천안 막걸리를 걸치니 불어울것이 없다.

 



독특한 맛을 지닌 병천 순대국에 막장에 푹푹찍은 풋코추를 곁들여 그런대로 먹을 만하였다. 

 



돌아오는 길에 버스가 독립기념관을 들러 천안으로 돌아온다. 독립기념관 정문 기념탑이 웅장하게 하늘로 치솟는 우리국민의 기계를 보는 듯하다. 

 



버스안에서 보이는 독립기념관의 위용 몇 년전에 다녀온 곳이다. 갑자기 아우내 장터에서 유관순 누나가 태극기를 휘날리든 생각이 난다.

 



독립기념관 공원안에 연못에서 분수가 시원하게 물을 뿜어내고 있었다. 끝으로 동촌회에서 초대해 주워 감사 합니다.

 

 


-백합같은 내 동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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