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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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불만스러운가요?
2009.06.15 06:08
오늘도 불만스러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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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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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자
2009.06.15 06:08
-
김세환
2009.06.15 06:08
내요이 좋슴니다. 결국은 먹는것 때문에 모든 고통과 문제가 생겨남니다.
우리가 먹는것은 다 다른 생명체들을 죽여서 섭취하는것이고,
우리 자신들을 포함해서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다른 생명체들을 먹고 다른 생명체들의 먹이가됨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는 날 미생물인 박테리아가 우리 몸을 즐겨 시식하지요.(Decomposer)
그러니 사는동안 그리 좋와할것도 없슴니다. 사랑해요. 영자님. -
한순자
2009.06.15 06:08
김세환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어떤것들의 희생으로
인한거지요. 영자야! 어디서 이런 자료를 얻었어? 정말 귀한 자료인것 같아.
결국 사람이나 다른 동물들이나 살아가는 방식이 다를뿐이지 삶은 결국 어떤
것들의 희생이 있어야 되는것 같애.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네. 고마워. -
권오경
2009.06.15 06:08
아 그래 맞아...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이것은 거저가 아니라고.
누군가의 희생이 있어서라고.
기도가 있어서라고.
온전히 내것은 없는거라고~~! -
김숙자
2009.06.15 06:08
오경아,맞아 누군가의 희생을 전제한
삶이 우리들의 현재야 우리 모두
더 음지를 보아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 -
최경희
2009.06.15 06:08
우리도 누군가를 돕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고맙게 생각하며 살아야해. -
윤여순
2009.06.15 06:08
겅희야, 네 말이 맞다.
이런 사진을 어떻게 구했을까
맘이 좀 편 ㅎ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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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구례로 이사한 제자가 있어
함께 잘 어울려 다녔던 세사람이 뭉쳐 간다고 함께 하자하여
부담 없이 잘 다녀오고
오늘 아침 대학카페에 가니 이런 것이 있어 가져 왔습니다.
풍요를 느끼며 사는 내가 이들에게 너무도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