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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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안천 습지의 봄 (82회 출사)
2009.06.15 12:44

댓글 27
-
하기용
2009.06.15 12:44
* 한폭의 멋진 東洋畵 입니다. ( 브라보 ! ) -
근무하는날(목) 한번 來院 하시길....
-
최경희
2009.06.15 12:44
와~아 ! ! 시원해
아픈 친구도 이걸보면 고통을 잠시라도 잊을것 같습니다. -
물안개가 예상되는날
언제한번 우리끼리 가봅시다. -
황영자
2009.06.15 12:44
반영이 아름답군요.
아름다운 습지들입니다.
모든 아픈친구들에게 쾌유의 기도를 보냅니다. -
원래 이곳은 물안개가 끼는날 새벽에
찍어야 한다는 선생님 말씀입니다만
그런 조건은 흔치 않은것 같습니다. -
권오경
2009.06.15 12:44
감사합니다. 승자가 얼른 떠오릅니다.
승자야 ~~
작년에 너와 만나기로 한 날 내 사정으로 못 만난것이 이렇게 후회가 되니 어쩌나?
약속했던 옥순이가 저 혼자라도 널 만났다구 얘기 들었어. 잘했지..댓달만에 도착하여 너와 연결하려니..
오늘 아침에도 여느때처럼 널 기억했어.
승자야 이 아름다운 그림, 우리한번 같이 가보자! 응! 하늘이시어 도와주소서. -
우리가 선택한 Point에서 얻은것과
귀로에 도로에서 찍은걸 같이 올렸습니다. -
권오경
2009.06.15 12:44
투병중이니 우리가 할 수 있는건 그저 그뿐..
어서 일어나기를 여럿이서 바라면 잘 회복 되겠지? 그래서..빌었어. -
김동연
2009.06.15 12:44
오경아, 무슨 소리야? "하늘이시어 도와 주소서" 라니? -
박성순
2009.06.15 12:44
잔잔하고
스케일 크고
마음의 도움을 청하는 넓은 그림입니다. -
감사합니다.
저번엔(12일) 11회끼린데 금요일이라
연락을 안했습니다. 다음엔 날짜를 조정해 보지요. -
정해철
2009.06.15 12:44
성박사 사진은 항상 가슴과 마음을 시원하게 합니다.
우리 회원중에는~~~ 우리 회원이란? 선사회원 or 동창회원? -
여기서 회원은 11회 동기 동창생입니다.
고통받는 친구들의 처지와 향후 저를 포함해
같은 경우가 늘어날걸 생각하고 잠시
우울해져서 그리 썼지요.너무 했나요? -
김숙자
2009.06.15 12:44
프로 작가의 사진 같습니다
깊이와 시각적 통찰력이
뛰어 나십니다 보는 순간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곳은 아무나 찍어도 비슷합니다. -
김동연
2009.06.15 12:44
사진들이 다 너무 맘에 듭니다. 대단한 작품들을 찍으셨군요.
그런데 우울한 이야기가 앞에 나와서
영문도 모르면서 같이 우울해집니다. -
몇일전 그들중 한분을 상봉하고
우울한적이 있어 위로가 될까해서 올렸지요.
같이 우울해 지셨다구요? 담엔 반대되는걸 올리지요.ㅎㅎㅎ -
이민자
2009.06.15 12:44
두번째 화면 어찌그리 폭이 넒은지 ? 동산에 올라 보는듯한 느낌 입니다.
감상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 지는것 같읍니다. 감사 합니다. -
양평에서 가까운 곳 입니다.
한번 가족산책 히시지요.실물이 더 좋지요. -
김승자
2009.06.15 12:44
오경아, 이승자가 다 나은 줄 알았는데 몸이 좋지 않다고 그래?
다시 잘 회복되기 바래.
성박사님. 사진과 음악이 합께 정말 좋군요.
확 트이는 조경이 훌륭합니다.
82번째 출사하신 실력이 부럽습니다. -
2005년 선사회 조직후 50여명의 선후배 모두 그런대로
얻은게 많지만 아직 갈길이 멉니다.
멀리서 후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 조박사와 한국에 오시면 연락 주세요.이 경치 안내해 드리지요. -
권오경
2009.06.15 12:44
으응~~아직도 투병중..요즘 못 만나. 잘 회복되길 바래. -
윤여순
2009.06.15 12:44
사진이 넘 시원스레 좋군요.
좋은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품평회나 출사시에
매번 출석해주시어 감사 합니다. -
김승자
2009.06.15 12:44
감사합니다, 성박사님.
마음은 굴뚝같으나...
남편이 2010년에는 half time으로 가니까 시간이 날것 같습니다.
고대한답니다. -
내년에 오시면 연락 주십시요.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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