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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밸리-바람과 모래, 그리고 빛의 하모니




'죽음의 계곡' 데스밸리가 렌즈 속으로 들어왔다.
데스밸리의 바람과 모래
그리고 빛에 의해 시시각각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환상적인 장면들이다.


영겁의 세월을 거슬러 태고의 신비를 보는듯하면서도 휘몰아치는 바람 앞에서 수많은 모래 언덕이 형성되었다가 사라지며, 백천만겁의 길을 만들고, 형언할 수 없는 형상을 연출하며 대자연만이 할 수 있는 신비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모래사막 데스밸리는 작가가 머물렀던 미국 LA.로부터 480Km떨어진 곳에 위치한, 미국 서반구에서도 고도가 가장 낮은 곳으로 남북의 길이가225Km이며, 동서의 넓이는 6~25Km에 달하는 거대한 지형으로 계곡의 대부분이 해면보다 낮고 최저 지형은 해발 -85.5m에 달하는 곳도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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