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일선의 배낭 여행.....말라위
2009.06.16 16:18
![]() 여행지도 ![]() 힘들게 배를 얻어 타고 탄자니아를 떠나서 Lake Malawi 호수를 건너서 말라위 산들이 가까이 다가오니 너무나 좋았습니다. ![]() Nkhata Bay라는 곳의 숙소 입구에 사인이 요란합니다. ![]() 호숫가 조그만 오두막집에서 묵었습니다. ![]() 며칠 동안 호수를 바라다보면서 보냈습니다. ![]() 호수의 일출입니다. ![]() 오전의 호수 모습입니다. ![]() 오후에는 호수가 이렇게 보입니다. ![]() 일몰이 좀 요란합니다. ![]() 말라위의 수도로 가는 길에 보이는 산들은 한국의 산을 연상케 하는 나지막한 산이었습니다. ![]() 말라위의 수도 Lilongwe는 시골 같은 인상을 주는 전원도시입니다. ![]() 잎인지 꽃인지 혼동이 됩니다. ![]() Mua Mission 교회 건물입니다. ![]() 남미의 폐허가 된 Mission과는 대조가 되는 살아있는 Mission입니다. ![]() Mission에 소속된 교인들 같습니다. ![]() 짚으로 만든 무대에서 성가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Mission에서 경영하는 숙소에 하루 묵으면서 구경을 했습니다. ![]() 말라위에서 마지막 날들을 보냈던 Mt. Mulanje 산입니다. ![]() 거대한 돌산입니다. ![]() 계곡에는 자그만 연못 같은 물구덩이들이 많습니다. 이것으로 말라위 소개를 간단히 마칩니다. 다음은 모잠비크 편이 되겠습니다.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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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순
2009.06.16 16:18
수고가 많습니다. 일몰사진이 매우 좋습니다. -
전준영
2009.06.16 16:18
아프리카 여행 계속 잘하고있군. 신비로운 세계로 우리 눈에 빛여지는 아프리카 호수 또한 웅장하구나 항상 건강히 잘 다니시기를 기원한다네. -
신승애
2009.06.16 16:18
저 호수가의 아주 조촐한
그러나 환상적인 숙소에서 며칠을 지났다구요?
호수가에서 여유있게 일출 오전 오후 일몰 의 호수풍경을 사진 찍으면서
유유자적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어요. 마음이 가난한 자의 신선노름이군요.
부럽습니다.
거기는 포인센치아가 벌써 빨갛게 피었군요. 여기서는 크리스마스에 보는 것인데.
건강해 보여서 좋습니다. 무사히 즐겁게 여행을 끝내시기 빕니다. -
김승자
2009.06.16 16:18
아프리카에도 평화롭게 민주정권이 계속하는 나라가 있군요.
정치적인 안정과 비례하여 생활 수준도 안정이 되어 있겠지요?
Van Gogh의 Landscape을 보는 듯한 경치에 매료됩니다.
바다같이 넓은 호수 앞 원두막같은 별장에서 여독을 푸는 한가로움이
긴 여행자의 고달픈 일정같지는 않네요.
계속 편안하고 건강하게 즐기십시요. -
김동연
2009.06.16 16:18
오래동안 정치적으로 안정된 나라라는 말을 들어서 그런지
그곳 풍경이 더 평화스러워 보입니다.
호숫가 작은 오두막에 묵으면서 호수만 바라보는
긴 시간을 가졌던 사람은 다른 사람과 좀 다르겠지요?
참 귀한 경험들을 쌓아가고 있네요. -
정굉호
2009.06.16 16:18
친구야, 수고한다. 덕택에 귀중한 사진들을 잘 감상하고 신기한 이야기들을 잘 읽고 있네. 나도 아프리카에는 옛적에 많이 돌아다녀 보았다고 생각하는데 발라위, 모잠비크나 탄자니아 같은데는 전혀 경험이 없네. 덕분에 많은 신기한 사실들을 알게 되어 고맙네. 남은 여정도 건강에 조심하고 두루두루 보고 좋은 경치 사진찍고 신기한 음식도 먹어보고 오게나. -
정해철
2009.06.16 16:18
여행하기 힘든 지역을 다니는것이 마냥 부럽습니다. -
권오경
2009.06.16 16:18
저 호수의 아침 저녁 일몰의 모습을 차례로 보여주시니 보는 재미가 오진데요.
저들도 우리처럼 백의 민족인가? 윗도리와 머리수건이 하야니까요? ㅎㅎㅎ.
귀한 나라와 사진을 잘 보고 갑니다. -
박성순
2009.06.16 16:18
건강한 모습을 보는 것이
멋진 풍광 못지 않게 좋습니다. -
최경희
2009.06.16 16:18
편안하고 건강한 모습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
멋진 구경 많이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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