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30년만에 이사한 안산의 새 집
  
 갑작스런 이사 준비와 이사 뒷정리로 바쁘게 뛰어다니느라 잠시 동안 정신이 없었습니다. 

(1) 거실 소파에 앉아서 내다보이는 바깥 경치의 일부입니다.
(2) 창문을 열고 해가 뜨는 왼쪽을 향해 디카를 들이대 보았습니다. 바로 앞은 자그마한 어린이공원입니다.
(3) 부엌 뒷쪽은 노인 부부가 텃밭을 가꾸는 정겹고 아담한 주택입니다.
(4) 아침에는 집 앞 공원에서 강아지와 가벼운 산책도 하고 정자에 앉아 쉬기도 합니다.
(5) 적막한 오전이 지나고 오후 한때는 아이들 재잘거리며 노는 소리가 정겹게 들립니다.
(6) 오른쪽 붉은 벽돌 4층 건물이 새로 이사온 빌라(동화펠리스)랍니다.
(7) 건물끼리 마주보는 빌라를 피해 마치 동화 속 마을 같은 이곳을 인터넷으로 골랐답니다 .
(8) 공원 건너편 단독 주택도 동유럽의 시골에서 본 것과 비슷합니다.(착각이겠지만...)
(9) 제법 잘 가꾸어놓은 어린이 놀이 시설은 스페인 어느 마을에서 본 것과 같다는 착각이 듭니다.
(10) 아랫쪽(2층)이 우리 집, 위(3층)는 알콩달콤 꿀 냄새 풍기는 신혼부부의 집입니다. 바하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3번 G장조 BWV-1048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601 [이탈리아] 베네치아 대운하 수상버스에서 [2] 김진혁 2009.06.19 170
600 천리포 수목원 <꽃> [5] 정지우 2009.06.19 160
599 제 204회 금요 음악회 /Rossini [3] 김영종 2009.06.19 164
598 한국인 [9] 정해철 2009.06.19 181
597 [re] 한국인 이우숙 2009.06.21 115
596 만리포에서 [14] 윤여순 2009.06.18 179
595 등산(239) [2] 김세환 2009.06.18 116
594 Boston 나들이 (Downtown) [3] 김진혁 2009.06.18 144
593 흔한 노래 같지만, 잘부른 노래. [11] 정해철 2009.06.18 188
592 백합 구경하세요 [36] 김동연 2009.06.18 238
591 [re] 백합 구경하세요 [23] file 김승자 2009.06.20 164
590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14] 신승애 2009.06.18 165
» 30년만에 이사한 안산의 새 집을 소개합니다 [29] 이문구 2009.06.18 367
588 . [6] 심재범 2009.06.18 149
587 인사회 신임 회장의 辯 ! [22] 김인 2009.06.18 242
586 ≪ 사진과의 이야기 120 : 祈禱 ≫ [13] 박성순 2009.06.18 188
585 골푸 한번 치실까요 !! [7] 전준영 2009.06.17 221
584 인사회 새 임원진 축하드립니다. [12] 인사회 2009.06.17 269
583 6 월 두 번 째 인 사 회 마 침 [14] 김진혁 2009.06.17 202
582 보잘것 없는(?) 담쟁이 꽃 [15] file 신승애 2009.06.17 239
581 감사기도 [4] 정해철 2009.06.17 186
580 러시아 - St. 페테르부르크 에카테리나 호박궁전 [5] 김진혁 2009.06.17 224
579 특별히 오늘은 반달곰이 알립니다. 인사회의 날입니다. [6] 인사회 2009.06.17 158
578 11회 선사회원 만리포 출사(2009.06.12) [14] 이정란 2009.06.17 206
577 승가사 `108계단`에서.... [7] 김재자 2009.06.16 183

Copyright © 2001 사대부고 11회 동창회. All rights reserved.  홈페이지관리자 : 010-2971-9998, jskimvv@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