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2009.06.19 09:51
1. 자판기의 커피를 뽑아 먹을 때 | |||
외국인: 자판기의 커피가 다 나온 후, 불이 꺼지면 컵을 꺼낸다.
2. 사탕을 먹을 때 외국인: 사탕을 쪽쪽 빨아먹는다.
3.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외국인: 아이스크림은 혀로 핥으며 천천히 먹는다.
4. 다른 사람을 볼 때 외국인: 저런 냄비근성 다혈질 민족 이탈리아같으니.
5. 버스를 기다릴 때 외국인: 버스는 정류장에 서서 기다리다 천천히 승차한다.
6. 택시를 잡을 때 외국인: 인도에 서서 "택시" 하며 손을 든다.
7. 야구를 볼 때 외국인: 야구는 9회말 2사부터. 힘내라 우리편! (끝까지 응원한다.)
8. 영화 마지막 외국인: 영화의 마지막은 엔딩크레딧과 함께 OST를 감상하며 여운에 젖는다.
9. 레스토랑에서 외국인: 오늘의 요리는 폭찹. 폭찹의 기원은 블라블라블라인데
10. 영화 줄거리를 물을 때 외국인: 그영화 어땠어? 연기는? 내용은?
|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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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용
2009.06.19 09:51
-
한순자
2009.06.19 09:51
코메디가 따로 없군요. 참 웃깁니다. 그런데 사실이 이러면서도
왜 이렇게 우스운지요. 확실히 한국사람들은 성미가 급해요.
느긋하게 기다릴줄 아는 한국인이 되도록 노력해야지요.
그런데 나이가 드니까 더 급해지던데요. -
김동연
2009.06.19 09:51
어떤 농담보다도 우스워요.
이런 말을 읽고 우스면서 고쳐지겠지요.
누가 거름지고 장에가면 자기도 거름지고 장에 가는 건 안썼네요. -
박성순
2009.06.19 09:51
딱~~ 나네요.
고치겠습니다.
바로 고치겠다고 하는 짓도 또 성미 급한 것이 되네요.
천천히 해당사항 참고하여 하나 둘 고쳐가야 되겠습니다. -
황영자
2009.06.19 09:51
저두요 박회장님
저희집앞에 마을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그버스가 우회전해서 들어오는곳에 유리문이 달린 상점이있는데
그유리창에 마을버스가 비치면 모든 사람이 움빅입니다.
물론 저두요.
아직 버스는 한참후에 정류장에 서는데.... -
권오경
2009.06.19 09:51
하하하..참 재밌네. 유리창을 보고? 참 빨라.. -
김숙자
2009.06.19 09:51
빨리 빨리 문화에 대해 외국인들이
제일 먼저 지적 합니다
이런 습성에서 벗어 나야 할텐데
잘 안 되네요. -
이정란
2009.06.19 09:51
하하하하 친구 보여줘야죠. 맞아요. 반성. -
권오경
2009.06.19 09:51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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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사탕을 어쩌다 먹게 되면 와직끈 깨물어 먹는다. ( 세살버릇 여든까지 ) - 근데 치아가 다 망가졌으니 .... 나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