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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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jj의 웃는 모습
2009.06.23 06:39
댓글 17
-
김승자
2009.06.23 06:39
-
김숙자
2009.06.23 06:39
승자야,잘 있지?
재자 참 멋지지 몸 마음 다.... -
하기용
2009.06.23 06:39
* 이대우 딸 혼사때 -
첨 봤는데 건강한 모습. -
김동연
2009.06.23 06:39
그래, 오래간만에 재자가 활짝 웃는 모습 보는 것 같구나.
마음에 평화가 있는 것 같은 고운 미소, 반갑다. -
한순자
2009.06.23 06:39
재자의 환한 얼굴을 보니 기쁘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것 같아 보기 좋아.
영자야! 사진도 잘 찍었네. -
김영종
2009.06.23 06:39
그런데 이것보다 한양 중학 놈들이 이쁘다고 소개 해 달란다 ㅎㅎㅎ
(서울 운동장 담넘어가 한양중학 이었다 )
그땐 진짜 이뻣든것 같다 / 나야 뭐 무덤덤이 었지만 -
김동연
2009.06.23 06:39
알았어요, 알았어. "무덤덤"이었겠지요. ㅋ.ㅋ. -
이정란
2009.06.23 06:39
'나야 뭐 무덤덤이 었지만 ' 하하하하 알았다니까요. 누가 뭐래나?
이럴때 꼭 한마디 하던 친구가 그립구만요. -
신승애
2009.06.23 06:39
웃음이 있는 문에 만복이 온다지 않니?
재자야 이쁜 웃음 많이 많이 웃어라. -
채송화
2009.06.23 06:39
제이제이언니는 너무 예쁘죠. -
이정란
2009.06.23 06:39
아이그 jj야, 넘 이쁘다. jj는 언제나 활짝 웃고다니지요.
점심 먹으며 말을 많이하느라 먹지를 않아서 제가 '말하지 말고 먹어'라고 잔소리를 자꾸 하지요. -
최경희
2009.06.23 06:39
맑고 밝게 웃는모습은
세상 걱정 없는것 같아 참 좋다.
내일 반갑게 만나자. -
김재자
2009.06.23 06:39
^^^응 그날 기분이 좋왔었지.
속 마음까지 읽어줄수있는 친구들이 있으니...
정말 난 더이상 행복할수는 없겠지?
영자야 고마워...어제는 잘들 다녀왔지?
다른 친구들과도 함께못가서 미안했어
늘 건강하고 즐거운날들 보내기를... -
황영자
2009.06.23 06:39
그래 어제는 잘 다녀 왔어
네가 함께 하지 못해서 섭섭했어.
그런데 넌 왜 전화기가 꺼져 있니?
어제도 오늘도. -
김재자
2009.06.23 06:39
친구들안녕!!!
마음도,몸도 불편해서 답글들도 제대로 못쓰고...
안부도 제대로 묻지도 못하구...
될수있으면 밝은 모습으로 지내면서
친구들에게 즐거운 마음만을 전하고 싶어서.
모-든 친구들에게도 안부를 물으며~
건강하게 잘-지내기를... -
김승자
2009.06.23 06:39
재자야, 어디가 아픈데? 병원에 가 봤니? 약물치료는 받고 있니?
병은 자랑하라고 했어.
요즈음 우리 나이에 어디 아프지 않은 사람이 있겠니마는
몸도 마음도 고치는 길을 찾아야지? 노력하고 있겠지? -
이민자
2009.06.23 06:39
제자야 너무 보기 좋다 . 영자 기술이 좋아 졌나 ? 아주 미인 이네.
한 일주일 못 보다가 이제 열어보니 모두 만날수 있네 .
요즘 많이 너를 만나서 반가워. 감사. 황 감독 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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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코리아로 내 보냈어야 하는데...
Grandma Korea Contest가 있으면 내 보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