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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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일몰
2009.06.26 20:09
댓글 12
-
김영종
2009.06.26 20:09
-
김동연
2009.06.26 20:09
쌍둥이 빌딩 사이에서 빼꼼히 보이는 해가
재미있게 보인다, 창옥아.
열심히 하는 보람이 있는 것 같아. -
하기용
2009.06.26 20:09
* 오래만에 걸작을 봅니다. ( 브라보 ! ) -
박성순
2009.06.26 20:09
11회 젓가락으로
해를 잡다!!!!!!!!!
누가??? 부회장님이.... -
김숙자
2009.06.26 20:09
일몰 사진의 멋진 모습 빌딩 사이에서
모습을 숨기려 하네 시간 많이
기다리면서 찍었겠구나. -
황영자
2009.06.26 20:09
와아
해를 너무도 멋지게
회장님 말씀대로 젓가락기의 멋진 해넘이이네. -
박창옥
2009.06.26 20:09
구름이 없어서 좀 심심했는데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해넘이를 찍었습니다.
태풍후에 가면 하늘이 더 좋다는 평수의 조언에
태풍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
김재자
2009.06.26 20:09
아!! 드디어 잡았구나!.
창옥아 기분무척좋왔겠다.
박수!!!...
언제 나도 찍어볼수 있을런지...
그렇구나 해가 그렇게 넘어 가는구나 -
박창옥
2009.06.26 20:09
재자야 어제, 그제 전화가 꺼져 있어서
너한테 연락을 못했어.
어제 출사 가면서 같이 가려구 했는데. -
최경희
2009.06.26 20:09
창옥아,멋지다 !!
해가 요즈음은 그렇게 넘어가는구나
작품이다 작품야 멋있다 짝짝짝 ... -
윤여순
2009.06.26 20:09
정말 넘 잘 찌었구나.부러운 사진이야.언제 찌었는지... -
권오경
2009.06.26 20:09
시를 읽는 느낌을 주는 일몰. 조용한 가운데 서서이 스러져가는 밝음. 멋쪄, 창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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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범동문님께 감사드립니다.........이초영........
[5] | 이초영 | 2009.06.26 | 219 |
사진으로 보니 이젠 해의 가는 길이 제대로 입니다
지난 겨울철 출사에는 해의 길이 산으로 걸려서 추운 바람만 실컨 마시며
떨다 온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