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 김영명집-농원,우리농원,고삼호
2009.07.30 22:50
<김영명집-농원>
1
2
3
4
5
6
<우리농원>
7
8
9
세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초면인데도 기꺼이 모델이 되어 주었습니다.
저 천진스런 자세와 얼굴표정을 보십시요. 천사가 아니곤 저런 미소가 나오겠습니까?
모델료도 마다하고 달아났습니다.
저런 천사들이 있어서 이세상은 살 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10
11
12
13
7명이 빠졌습니다.
<고삼호>
14
15
16
17
18
음악-자랑스러운 사나이 ;김재자 펌
댓글 10
-
최경희
2009.07.30 22:50
우리들의 <자랑스러운 김영명씨댁>에 26명이 어디들 있는지 알수 없는 크나큰 정원아닌 농원에서
마냥 즐겁게 자두, 복숭아 ,토마토를 따먹고 찍고, 파란 고추, 한보따리씩 가져오고,
점심도 손바닥 보다 더큰 돈가스를 맛있게 먹고와 저녁 못먹구 말구요
오랜만에 파아란하늘에 뭉게구름이 아름다워 선사회찍사들은 신들이나서 짤깍 짝깍!!...
김영명씨 정말 감사합니다.
옥순아, "우리농원"에서 아이스크림 시원하게 잘먹었다 .감사. -
그렇게도 즐거우셨습니까?
그럼 이런 자릴 만들 동기를 찾아야 하는데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
김진혁
2009.07.30 22:50
좋은 날 씨에 많이들 모엿군요. 모처럼의 좋기회에 참석 못해 서운합군요.
우리홈에 올라온것을 보니 노년에 아주 멋있는 전원 생활을 하고있어
건강이 저절로 좋아질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불편한점도 있겠으나 노후는 역시 전원생활이
더 나을것 같습니다. -
하기용
2009.07.30 22:50
* 과연 ' 선사회 ' 회장다운 작품들 ........ 짝 짝 짝 ! -
그날 포스터가 한층 흥을 돋구었지요.
반가웠습니다. -
황영자
2009.07.30 22:50
김영명씨의 초대로 부고11회일원으로 가본 김영명씨의 전원주택은
정말 부러웠습니다.
토마토,피망,가지,등등의 채소와
한쪽에 심어진 고구마
김영명씨는 고구마 줄기도 가져가라 했지만
이미 준비되어 있는 고추보따리에
슬쩍 따버린 자두에
더는 가지고 올수 없어 그만두었습니다.
점심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제양을 훨씬넘쳐) 저녁은 물론
그 다음날 아침도 못먹었습니다.
새벽같이 나갔으므로 (그런데 배가 하나도 안고팠습니다)
날씨도 우리를 반겨 두둥실 흰구름과 친구들의 들뜬 마음이 하나같았습니다.
김영명씨 감사감사 했습니다.
또한 선사회 회장님이 개척해 노신 일몰찍는 좋은 장소를
울퉁불퉁 시골길을 맘것 즐기며 찾아간곳도 너무 좋았습니다.
11회의 모든 친구들 건강하여 오래오래 이런 즐거움을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김숙자
2009.07.30 22:50
네 글을 읽느라면 즐거움이 나도 부풀어 올라
김영명씨 댁에서 융숭한 대접 받고 또 다른곳으로
이동하여 사진찍고 네가 건강한 이유를 알겠어 영자야.
깊고 내면적 마음이 담겨있는 사진들
표현이 정겹습니다. -
고삼호의 일몰 Point는 골프후 귀가길에 틈틈히
들러서 개척 했습니다.
비포장도로가 있어서 많이 흔들렸지요?
.........................................................
같이 오셔서 즐기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901 | Charlie Landsborough Collection [2] | 김재자 | 2009.08.01 | 147 |
| 900 | My Memory [2] | 김재자 | 2009.08.01 | 156 |
| 899 | 주거니 받거니 (243) / 여름 [12] | 김영종 | 2009.08.01 | 197 |
| 898 |
즐거운 하루 2 (물장난 구경;용인 우리랜드)
[7] | 신승애 | 2009.08.01 | 148 |
| 897 |
즐거운 하루1
[9] | 신승애 | 2009.08.01 | 163 |
| 896 | 방학에 내려온 아이들 [22] | 김동연 | 2009.07.31 | 219 |
| 895 | 등산(259) [2] | 김세환 | 2009.07.31 | 138 |
| 894 | 등산(258) [2] | 김세환 | 2009.07.31 | 143 |
| 893 | 등산(257) [1] | 김세환 | 2009.07.31 | 130 |
| 892 | ▶ 비도 오고 너도 오니 [10] | 임효제 | 2009.07.31 | 220 |
| 891 | 세계에서 제일 규모가 큰 담수 증발기(52) !! [6] | 전준영 | 2009.07.31 | 182 |
| 890 | 등산(256) [1] | 김세환 | 2009.07.31 | 134 |
| 889 | 제210회 금요음악회/브람스 교향곡 [9] | 김영종 | 2009.07.31 | 196 |
| 888 | 이런 모습 저런 모습 <9> (빅토리아와 벌들 ) | 황영자 | 2009.07.31 | 242 |
| 887 | We`ll Meet Again My Friends [5] | 김재자 | 2009.07.31 | 230 |
| 886 | Sundancer [2] | 김재자 | 2009.07.31 | 151 |
| 885 | . [6] | 심재범 | 2009.07.31 | 202 |
| » | # 김영명집-농원,우리농원,고삼호 [10] | 성기호 | 2009.07.30 | 281 |
| 883 | 등산(255) [2] | 김세환 | 2009.07.30 | 140 |
| 882 | 등산(254) | 김세환 | 2009.07.30 | 151 |
| 881 | 등산(253) [2] | 김세환 | 2009.07.30 | 133 |
| 880 | 분수회원, 선사회원, 인사회원, 산우회원 님들의 얼굴들 [13] | 김영명 | 2009.07.30 | 254 |
| 879 | 세계에서 제일큰 선박 엔진에 들어가는 크랭크사프트를 생산하다. (51) [2] | 전준영 | 2009.07.30 | 369 |
| 878 | 김영명의 전원생활 방문 [5] | 정지우 | 2009.07.30 | 380 |
| 877 | 친구들 덕분에 20년만에 바둑을 두었습니다 [6] | 이문구 | 2009.07.29 | 217 |
제가 잡은 날자. 날씨를 걱정했는데 하나님이 도우사 파란 하늘엔 뭉게 구름이 !!.....& 쾌청 !!
처음 선사회,다음 분수회 추가, 다시11회 회원으로 확대된 초청.
아이들처럼 즐거워하며 떠들어대는 덕담속에 70노객은 간곳없고
28명의 개구쟁이,이뿐이들의 잔치 였습니다.
우리들의 "자랑 스러운 사나이" 김영명동기의 건투를 빕니다.
아울러 선사회 입회를 환영 합니다.
집-농원 구경하고 박옥순씨가 꽉 잡고 있는 근처의"우리들 농원"을 거쳐
제가 가끔가는 "고삼호"로 코스를 잡았습니다.
초청 정말 감사했습니다.오신분들 모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