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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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규모가 큰 담수 증발기(52) !!
2009.07.31 18:04
두산중공업이 지난해 7월 아랍에미리트에서 수주한 슈웨하트 2단계 해수담수화 플랜트에 설치될 세계 최대 규모의 담수 증발기 2호기가 31일 경남 창원 두산중공업 창원공장 부두에서 출하되고 있다. 이 증발기는 길이 100.5m, 폭 33.5m, 높이 20m 로서 중량이 4000톤이며 7만6천톤의 바다물을 담수로 만들어 하루 25만명이 사용할수있는 양으로 두산의 독창적인 개발기술로 One Module 공법으로 생산된다. 수주가는 4억달러 이며 앞으로 8억달러의 담수장치를 2011년까지 아부다비에 설치할 계획이다. 축하.
창원 부두에서 담수 증발기(축구장 크기)를 선적하여 25일 후에 아부다비에 도착한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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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제
2009.07.3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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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영
2009.07.31 18:04
임형 나는 아직 바캉스 계획없고 가끔 산책하며 더위를 이겨 나갈까 하오 이번 인사회에 임형 나온다니 반갑게 만나자구 그럼 더위에 몸조심하시기를... -
김영명
2009.07.31 18:04
전회장은 어디서 이런 정보 구하는지
정보화 세상에서.... -
황영자
2009.07.31 18:04
바닷물을 담수로 전환한다니
이제 바닷물을 먹을 수 있겠군요.
이렇게 만든 담수를 역수입하는 것은 아닐까?
웃기는 생각을 한번 해 보았습니다. -
전준영
2009.07.31 18:04
한국의 과학기술의 발달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선박건조, 화학공장 장치 내가 비료회사를 1967년 입사하니 공장의 장치및 볼트 하나까지 100%가 미국서 수입된 공장이 었다. 공장 건설 또한 100% 미국 기술자들이 텅키베이스로 건설 후 Operation 까지도 기술자가 와서 우리와 같이 3년 가르처 주고 돌아 갖다. 지금 중동이 전부가 외국서 사들이는 기계로 원유를 생산하고 있는거나 똑 같은 나라 였었다.
45년의 세월이 지나 우리 기술로 화학공장 장치 기기를 못만드는 것이 없어 계속 수출하고 있으며 지금은 미국에도 수출할 정도니 격세지감을 아니 느낄수 없다. 젯트기에다 어제는 국산 헬리콥터가 생산되어 "SURION" 이름으로 우리 나라와 세계 곳곳을 날을 날이 올것이다.
포항제철이 뒷바침하고, 45년간 화학공장(비료, 정유, 납사 크래킹)을 근무한 축적된 기술자들이 지금와서 진가를 발휘하는 것이다.
곳 우주선도 발사할 것이며 이것이 모두 전자 기술의 뒷바침한 발달이라 본다...화이팅... 축하. -
김동연
2009.07.31 18:04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참 대단하지요?
국회는 비록 비웃음을 사고 있지만, 묵묵히 생산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이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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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도 정보 재료를 구 하셨습니다 전회장님!
지금 실내도 무척 더운 바캉스 계절인데,
가족 휴가는 안 가셨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