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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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2 (물장난 구경;용인 우리랜드)
2009.08.01 01:26













어쩌면 저렇게 발가락을 쫙 펼수 있을가요?
너무나 좋아서
손가락도 발가락도 다 펴고
날라가고 싶은가 봐요.
기저귀 찬 아기도
물놀이를 저토록 즐기네요.
댓글 7
-
전준영
2009.08.01 01:26
-
황영자
2009.08.01 01:26
물장난하는 아이들을 순간 포착을 아주 잘했네.
새 카메라로 많은 것을 담아 보여 주기를 기대.
아마도 똑딱이와는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거야.
그렇지 승애야. -
연흥숙
2009.08.01 01:26
승애야, 대칭으로 사진을 멋지게 찍었구나.
움직이는 아이들의 표정을 잘 포착했구나.
예전에 김흥순교수님이 달리는 기차를 끽어오라고 '
해서 신촌역에서 고생을 하던 생각이 든다.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어 고맙다. -
신승애
2009.08.01 01:26
흥숙아, 잘 있지?
언제 돌아오니 보고싶다. -
최경희
2009.08.01 01:26
아이들은 어디서나 어떤 아이들이나 참 예쁘고 ,어른들에게 참 웃음을 선사하지
엄마 뱃속에서도 물에 떠있었으니깐 이러듯 물을 좋아하나봐
참 잘 찍어왔다. 웃음과 흐뭇함이 절로.... -
김인
2009.08.01 01:26
새로 득한 카메라도 좋은
것이지만 우리랜드의 분위기를
포착하여 아이디어가 구성하여 찍은 사진
씨리즈가 더 돋보입니다. -
권오경
2009.08.01 01:26
기저귀 찬 아가의 발가락을 다시 봤어. 얼마나 재미있길래 발가락이 만세를 부를꼬? 재밌다. 어유~찍사 신승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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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기 발가락을 쫙핀 것이 신기하여 내가 해보니 않되는 군요. 아기가 크면 박태환 선수보다 수영을 더 잘 할걸로 기대해 봅니다. 발가락이 벌려저 물 갈퀴 역활을 할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