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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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한 아름다운 채송화
2009.08.05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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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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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2009.08.05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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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09.08.05 06:26
사진 용량이 커서 천천히 나오나 봐요. 나도 사진이 안보여서 우리집 채송화를 올렸는데
지금보니까 사진이 4장 올라와 있어요.
겹채송화네요. 하얗꽃 노랑꽃 빨간꽃 보고 있습니다. -
권오경
2009.08.05 06:26
노랑 채송화만 하나 보고 갑니다. -
황영자
2009.08.05 06:26
그제어제 손자들 따라다니느라 우리 홈피에 못들어 왔더니.
이 채송화는 보는 사람에게 한송이씩만 보여 주는가 봅니다.
저는 빨간 겹채송화 하나 보고 갑니다. -
연흥숙
2009.08.05 06:26
저도 노란 채송화만 보입니다. -
한순자
2009.08.05 06:26
저는 빨간 채송화를 보았습니다. 정말 예쁘네요. 그런데
많은걸 올려 주신것 같은데 다른건 다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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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만개 했군요 아주 깨긋 하고 예쁨니다.
꽃은 다 예쁘지만 그중에서 아기 자기 한 채송화를 좋와 했읍니다
정원이 아니 타원형 꽃밭에 맨 앞 가장자리를 차지하든 얘쁜 꽃 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피는 각양 각색의 사랑스런곷 이지요.
오늘 아침 채송화 보니까 기분도 상쾌 합니다.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