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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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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을 슬기롭게 보내고 !!

2009.08.13 17:46

전준영 조회 수:204




 



















末伏 분당 중앙공원 연못의 분수가 하늘을 찌를 듣 높이 뿜어내니 보기만 하여도 시원해 진다.

 



오늘이 말복 어제는 많은 비가 내리 드니 저녁부터 개기 작하여 복날 아침부터 열기를 느끼고 있을 때 분당 번개팀 모일 것을 통보하고 연못 정자에  모여 산책을 하였다.

오늘은 미국서 온 이희종 박사도 나온다는 통보를 받아 정지우, 이정교, 김종수, 이정식, 나 까지 6명이 모여 산책을 마치고 13:00시에 향나무집 식당으로 가서 말복을 기념하여 건강 보양식을 맛있게 들고 돌아왔다. 오늘의 호스트는 김종수 동창이었다. 70 나이에 동창들과 이런 행복이 어디 또 있으리요.

 



末伏의 유래를 보면 중국 진나라에서 유래 되었다는 설이 있다. 또한 신라 시대에는 삼복이란 말은 없으나 여름에 제사를 지내고 음식을 먹는 풍습이 내려왔다. 이조시대에 와서는 초복, 중복, 말복을 일년중 가장 더운 혹서 시기에 더위를 극복하는 방편으로 酒食을 마련하여 계곡이나 산을 찾아 더위를 잊는 다고 하였다.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조상님의 슬기로움을 였 볼 수가 있다. 팥으로 죽도 써먹는 단다. 바로 이열치열로 건강을 지키는 지혜가 보인다. 



 



 



동창님들 말복 더위를 잘 보내셨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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