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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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목포 앞 바다 섬들의 파노라마!
2009.08.14 16:27
목포의 눈물 - 유달산
유달산에 올라서면 목포의 좌우전후 전방향의 모든 것이
한눈에 들어 온다는 목포시가지 전경
노적봉 앞의 입간판 지도1

유람선상에서 바라본 유달산

비가 뿌리는 유달산의 정상부

고하도 신항서 유달산을 돌아 목포의 북항하으로 연결되는 목포대교 건설중

'목포의 눈물 - 유달산 - 삼학도' 로 유명한 목포 시가지

삼학도 전경.
지금은 섬사이가 매립되어 시가지로 발전하고 있다.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기념비 앞에서 증명사진


벼짚을 쌓아 올려 만든 노적가래와 같다해서 노적봉!
목포가 한촌인 포구에 불과했을 땐 호남평야 들녘에 쌓아 올린 노적가래 중에서
가장 큰 노적봉으로 보였으리라!

댓글 5
-
이문구
2009.08.14 16:27
-
하기용
2009.08.14 16:27
* 아주 좋은 곳을 다녀 오셨군요.
옛날 1959년 여름 제1차 제주 지질조사차
목포행 완행열차를 타고 그 곳을 방문 여객선을 탄던 기억이 삼삼 ...... -
김숙자
2009.08.14 16:27
노적봉의 유래가 볏집을 쌓아 올려 노적가래와 같다하여
이름이 붙여졌군요 우리나라에도 관광 할 곳이
정말 많은것 같습니다. -
이초영
2009.08.14 16:27
김인 회장님...멀리서 Hello 합니다...
한국은 이여름 많이 덥고, 비도 많이 온다는데. 친구분들과 멀리 목포여행도 하시고
날이 흐렸어도 더욱 운치가 있어 보기가 좋네요...
여기 '67년부터 가까이 지내는 친구 (같은 대학 동기입니다)가 목포가 고향이라,
제가 회장님 허가도 안받고 목포사진 몇장 보냈답니다..
최근의 고향사진본다고 어찌나 좋아 하는지요..
허락없이 복제한것을 자진신고 하니까 ...감옥에 넣지 않으시겠지요? -
김인
2009.08.14 16:27
초영 님 반갑습니다.
하와이 여행, 금년 남도 산사순례에 함께 하셨던 밖았 어른도 건강하고 안녕하시지요.
무었보다도 1966년 한 비행기를 타고 옆좌석에 나란히 앉아 초영님은 뉴욕 님계신
곳으로 나는 유학길 임지로 떠나던 43년 전을 다시 떠올려 보게됩니다. 그 먼 비행길이
어찌나 짧던지 조금 아쉽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뉴욕 공항에는 밖았 어른이 되신 님이
마중을 나와 있고.... 우리는 그렇게 종종 걸음으로 헤어졌지요. 다시 부군과 한국에
나오실때 연락주세요. 부부동반 해서 제가 무었이든 쏘지요. 안녕히 계세요. 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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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산 자체도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생긴 바위 산이지만
유달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좌측 시가지와 우측 바다 풍경도 아름답지요.
옛날에는 완행 열차로 하루종일 가야하는 먼 거리인데
KTX열차로 당일 왕복 여행이 가능하게 되었으니 좋은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