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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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남는 근대 꽃을 보셨나요 !!
2009.08.20 10:18
근대 꽃은 꽃대에 70Cm 높이로 자라며 그리 크지 않고 꽃잎이 두텁다
꽃대에 근대 꽃이 6월-7월까지 많이 피었다.
근대에는 무기질이 많고 비타민과 페닐알리닌이 포함되어 어린이 발육에 좋고 소화가 잘된다
근대는 명아주 과 2년 생 초본으로 잎은 계란형이다 원산지는 아프카니스탄과 남부 지중해, 아프리카 지역이란다
근대의 꽃말은 순박, 온순이라 하며 중국에는 6세기 경 기록에 나오고 16세기 동의보감에 기록되어 있다 일본은 17세기 부 터 식용으로 사용하였단다.
올 여름 비도 많이 내리고 더위도 무척 더워 잠도 설친다 곳 처서가 닥 아 오는 이때 식욕이 떨어질 지음 집 사람이 된장을 풀어 백합과 모시 조개를 푸짐하게 넣고 근대 국을 끓여 주면 어릴 때부터 근대 국을 먹든 추억과 함께 밥 한 그릇 게눈 감치듯 뚝닥 해치우니 간만에 포만감을 느끼며 담백하고 은은한 근대 국 향기가 그리워진다. 나만 그럴까 근대 국의 추억은 다들 가지고 있으리라..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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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2009.08.2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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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영
2009.08.20 10:18
아무리 생각해도 요즘 아이들 웰빙 음식과 인스탄트 음식이 좋다고 하지만 우리 나이의 입맛은 뭐니뭐니해도 구수한 된장 내음이 나고 코추장의 싸콤한 매운 맛이 나는 음식을 먹어야 오래 살것 같으니 말이요. 시금치, 아욱도 좋다고 생각 됩니다. -
김승자
2009.08.20 10:18
침 넘어 갑니다. -
황영자
2009.08.20 10:18
근대국 맛 좋지요.
엄마가 끓여주던 추억의 근대국이라면 더욱.... -
하기용
2009.08.20 10:18
* 근대 - 좋지요 -- ! -
김동연
2009.08.20 10:18
노래가 슬퍼서 근대국 맛을 잘 모르겠습니다.
(몰래 가지고 가겠습니다.) -
박성순
2009.08.20 10:18
우리 전회장이 건강한 이유를 알듯합니다.
자신에 맞는 음식들이 이러할 진데.....
사모님께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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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넝쿨에 달려있는 아직 여물지 않은 작은 호박도
함께 넣어 끓이면 . 더 맛있읍니다.
근대 꽃 도 처음 봄니다. 시금치 .대궁하고 약간 비슷 하네요.
고향 을 생각케 하는 애잔한 하이 쏘프라노 곱고 아름 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