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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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시골 가을 풍경
2009.08.27 20:0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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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09.08.27 20:02
-
하기용
2009.08.27 20:02
* 호박이 너무 커서
원두막이 곧 무너질 것 같아요 ...... ( 앗 ! 포샵이군요... ? ) -
이민자
2009.08.27 20:02
이젠 이 정겨운 모습들이 옛추억이 되려고 합니다.
쥐 불놀이 하려다 산에까지 불이 붙어 난리를 치든일.
새참 이고 주전자엔 막걸리를....
가을이 성큼 닥아 오네요 . 고추도 널어야 하고 . 감도 따야 하고 ...
메주를 쑤어야만 월동 준비는 다했다 했읍니다. 감사 합니다. -
한순자
2009.08.27 20:02
아름다운 시골 풍경이 정겹습니다. 이런 풍경을 우리세대의 사람들은
정겨워하면서 그리워하지만 지금 세대의 사람들은 이런 분위기를 잘
알지도 못할테지요.
감따는 할머니, 저 많은 감을 언제 다 따실까?
지금쯤 시골은 바쁘겠군요. -
윤여순
2009.08.27 20:02
정겨운 시골의 풍경, 계속 유지되면 좋겠네요. 후손들은 이런 풍경을 잘 모르겠지요.
가을하면 들의 누런 벼이삭, 울안의 붉은 감, 또한 고소한 밤등 푸근한 시골의 모슴이
저의 마음을 당기네요. 감사 -
황영자
2009.08.27 20:02
시골 풍경이 한가하고 풍요로워 보입니다.
이런곳에서 우리는 자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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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음세대는 아무런 느낌도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