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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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253) / 토요일엔 ......."
2009.09.05 08:21
무언가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을듯한 토요일 입니다.
혼자 흥에 겨워서 온몸을 리듬에 맞추어 천천히 흔들든 생각에
Bugo USA 15 회분이 올린 음악 옮겨 왔습니다
Shall WE Dance !!
너무 좋아들 하니 같이 부르시라고 가사 추가 합니다
JAMAICA FAREWELL
Harry Belafonte
Down the bay where the nights are gay
And the sun shines daily on the mountain top
I took a trip on a sailing ship
And when I reached Jamaica I made a stop
But I'm sad to say I'm on my way
Won't be back for many a day
My heart is down, my head is turning around
I had to leave a little girl in Kingston town
Down the market you can hear
Ladies cry out while on their heads they bear
'Akey' rice, salt fish are nice
And the rum is fine any time of year
Sounds of laughter everywhere
And the dancing girls sway to and fro
I must declare my heart is there
Though I've been from Maine to Mexico
Down the bay where the nights are gay
And the sun shines daily on the mountain top
I took a trip on a sailing ship
And when I reached Jamaica I made a stop
But I'm sad to say I'm on my way
Won't be back for many a day
댓글 10
-
김동연
2009.09.05 08:21
-
김진혁
2009.09.05 08:21
저절로 신나게 하는 영상음악 입니다. 요즘 컨디숀이 별로인데 흥을 돋우워 주니 기분이 좋습니다.ㅎㅎㅎ -
황영자
2009.09.05 08:21
와아 너무 좋아 넋을 놓고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곡이거든요.
김진혁씨 왜 콘디션이 별로입니까?
이럴때일수록 이런 좋은 노래 들으며 흥을 돋우워 보십시오.
산책도 해보시고요.
뵌지가 꽤 오래 된것 같습니다. -
하기용
2009.09.05 08:21
* 너무 신이나서 - 관중석에 있는
카메라맨이 조용히 따라 부르고 있다. ㅎ ㅎ ( 좋은 노래다 ! ) -
박성순
2009.09.05 08:21
어깨가 좌우로 조금 조금씩 리듬에 맞추어~~~
아래 발은 어깨에 맞추어 왼 발 오른쪽 발 살짝 살짝 바닥을 톡 톡~~~
왼 손 오른 손은 어깨와 발에 맞추어 책상 면을 북삼아 두둑 두둑~~~~
대전 아저씨가
즐거운 일요일을 만들어보는 전일 토요일 좋은 선물 주시네요.
감사~~감사~~북을 칩니다. -
임효제
2009.09.05 08:21
조용한듯 하면서...
톡톡 튀는 음악이네요.
멋집니다. 멋저요.........! ^^* -
하기용
2009.09.05 08:21
* 톡톡 뛰는 멜러디가 노래를 살리고
바이올린의 피치카토 처럼 ~ 신난다 ! -
이민자
2009.09.05 08:21
아주 멋진 노래 입니다 힘들이지 않고 자연 스런 모션 흥이 절로 납니다
가사 올려 주신것 잘 카피해서 연습 하겠읍니다
김회장님 께서 부르시면 더 멋지지 않을 까요?
유모러스한 제스추어 를 곁 들이시면서 ..
박회장님 께서 음악에 대한 표현을 너무너무 잘해 주셨네요 감사 합니다. -
전준영
2009.09.05 08:21
미국 그랜드 캐니온을 몇 시간을 동창들과 버스로 달릴 때 이광용 동창이 노래를 copy해와 나누워주고 열심히 가르처 주든 바로 이 노래
Jamica Farewewell 정말 로 흥겨웠으며 지금도 입으로 흥얼 거려본다. 아키바리 쌀과 생선장사의 행상소리 들리는 듣하고 어디나 술과 소녀가 등장하는 영화 한편 보는듯 하다. 어찌나 말이 빠른지 지금도 따라 부르니 숨이 차는 구나. 하여간에 학창 시절 부 터 많이 섹시봉, 디세네 음악 감상실에서 친구들과 감상하든 노래일세 오늘도 젊어지는군 감사. -
임효제
2009.09.05 08:21
음악이 신이나서..
할 일 없는 매조가 집어 갔습니다.
(음악이 떳다.. 말았다... 요술 세계..?? 매조 컴의 문제..???)
그런데...
요즈음은 음악 하나 빼 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뭐가 음악 옆에 군 더더기가 많은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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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흥얼그리면서 약간 따라할 수 있군요.
그때 버스에서 이동순씨 부인이 불렀는데 아주 잘 불렀지요.
옛날 젊었을때는 Harry Belafonte를 좋아했어요.
내홈피로 가져가도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