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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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림자
2009.09.12 11:18
님 그림자 / 노사연 |
댓글 8
-
하기용
2009.09.12 11:18
-
김필규
2009.09.12 11:18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 노래의 노랫말이 참 좋습니다.
노랫말이란 원래 한편의 시(詩)인데,요즘 노래는 노랫말이
무슨 말인지 정신이없어, 아무리 당장 유행을해도 2-3년 이상
즐겨 불려지는 노래가 없는 듯합니다. 우리의 서정이 담긴
옛날 노래가 감칠 맛이 있읍니다. 나이 먹어서 그런가? -
민완기
2009.09.12 11:18
세세한 모든 것을 걸러낸 충실한 형태의 그림자는
존재의 의미를 더더욱 크게 만드는 뜻이 서려있다고 봅니다.
팔목이 가냘퍼서 그녀의 그림자로 보여 애잔해집니다. 감사. -
마음이 차분해지고
아득한 옛날 생각이 납니다. -
김동연
2009.09.12 11:18
음~정말 좋구나!
노래때문인지 사진이 더 마음에 와 닿는다, 재자야. -
박성순
2009.09.12 11:18
그림자 속에 비친
잔듸색이 더 짙게 보이네요
많은 말이 스며든 색으로 잘 표현하신듯 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
최경희
2009.09.12 11:18
여인의그림자 잔듸와 멋진게 어울린다 !!
음악이 내맘을 차분하게 만드는구나. -
황영자
2009.09.12 11:18
님의 그림자
멋진 그림자다.
어쩜 이렇게 소재를 잘 찾고 노래도 잘 찾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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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님 그림자' 처럼 아주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