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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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과의 이야기 133 : 鹽田이 바라본 女人들 ≫
2009.09.17 21:21
<133>
어느 가을날
鹽田이 바라본 女人들
<모델이 되어주신 세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댓글 22
-
박일선
2009.09.17 21:21
르노와르 작품들은 저리 가라 입니다. -
박성순
2009.09.17 21:21
박형!!
원래 미국사람들은 작은 일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 좋은 습관이
있는줄 압니다. 가끔 TV에서 보면 wonderful...very wonderful....
많이 쓰더라구요.
박형도 미국 국적 아닌감요...
잘 보아 주시어 감사합니다. -
하기용
2009.09.17 21:21
* 그 鹽田 아저씨 말도 못하구
멋진 사진작가를 무척 부러워 했을꺼야 ! -
박성순
2009.09.17 21:21
우리가 간 곳은 경기도 화성에 있는
共生鹽田이라는 곳인데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염전입니다.
실은 작업하는 분들의 삽질을 잡으려 했는데
그 날은 작업하기 적절치 않아 작업이 없어
아쉬운 데로 다른 그림을 잡았습니다. -
김숙자
2009.09.17 21:21
저는 지금 갤러리에 와 있어요
예술성 있는 사진들 회장님의
노력의 흔적이 귀한 작품으로
탄생 했습니다. -
박성순
2009.09.17 21:21
사진이 멋있다기보다
자연스런 모델들의 모습과
염전이라는 특이한 환경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점이 저는 퍽 마음에 들었습니다.
모델들께 전혀 말씀도 아니드리고 찰깍 한 것입니다. -
임효제
2009.09.17 21:21
모델은 얼굴이 안 보이지만,
감사의 인사를 하시는 걸 보니..
회장님도 꽁짜(?)를 좋아 하시는 것 같군요. 하 하 하 하 하 -
박성순
2009.09.17 21:21
참고로
실은 궁평선착장 간조 물때와 일몰 시간이 잘 맞아
떨어지는 날이 15일이라 집에서 가깝기도하여 오후 혼자 나들이
갈 요량이였는데 같은 동네 사시는 찍사분에게 들켜 함께가게 되었죠.
그러다 보니 두 분이 더 동행하게되어 모두 저 포함 네명이 당일 출사팀이
되었습니다. 물어 물어 저녁전에 염전을 찾아 열심히 사진작업을...... -
김영종
2009.09.17 21:21
염전 맞네 나도 언젠가 소금밭에가서 함 다녀 볼라요
쫏겨 나지는 않을런지
작품이 너무 좋으니 샘이날랑 하요 이 나이에도 ㅎㅎㅎ -
박성순
2009.09.17 21:21
원래 소금밭 고랑을 허락없이는 들어가지 못하지요.
그날 따라 주인들이 눈에 안띄어 슬쩍....
그러나 소금 30kg 한자루 12,000원에 구매하고
다음번 소금 걷이 작업에 사진 촬영약속하고 왔습니다.
김형 아시듯이 염전의 반영이 최고 아닙니까....
언제 기회 한 번 만들어 보자구요..... -
김동연
2009.09.17 21:21
나는 아직도 염전이 바라본 여인이 무슨 뜻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도와 주세요!! -
박성순
2009.09.17 21:21
女人....
황감독님께서 정답을 주셨군요...
이 란을 통하여
박창옥
황영자 (위에 검은 그림자 반영은 찍사 본인임)
권오경
황영자 권오경
세분 멋진 모델 女人들께 감사드립니다. -
황영자
2009.09.17 21:21
동연아 염전이 세여인을 쳐다보고 있다는 소리인듯하다.
그 사진들이 모두 염전에 비친 반영사진이구나.
지난 15일에 박회장님이 운전을 하고 우리 셋이 꼽사리 껴서? 여기 염전에를 갔었거든
날씨도 좋았고 공기도 신선했고
일몰까지 기막히게 찍을 수 있는기회를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회장님
거기에 더해서 이렇게 염전이 바라보는 여인을 만들어 주시어 감사감사합니다. -
황영자
2009.09.17 21:21
모델료보다 더비싼 강의료를 못 드리고 왔는데 ㅎㅎㅎㅎ
하나더 묻고 싶습니다.
맨 마지막 사진 아무리 보아도 어찌 찍으셨는지요
카메라가 아래를 향하고 있는데....
저런 방향에서 반영이 찍히는가요? -
박성순
2009.09.17 21:21
<...셋이 꼽사리 껴서...>가 아니라
이처럼 양해드리지 않고
모델이 되어 주시어 감사
모델료는 다음 좋은 곳 출사지 찾아 모시기로 하면 되지않을까요. -
권오경
2009.09.17 21:21
염전은 주인. 우린 손님. 이렇게 되네요?
아하~이렇게도 렌즈에 담아 낼 수 있군요~~요술처럼..
얼떨결에 소금 창고도 처음 봤어요. 하나가득던져져있는 하얀소금산더미. 삽도 있고, 저울도 있고, 삼태기도 있고.. -
권오경
2009.09.17 21:21
네 택배소금 바로 엊그제 도착했습니다. 테잎꽁꽁~단단한 포장으로. 다람쥐처럼. .겨울준비 쨩ㅎㅎ.
그림자 사진 좋아요. 아주. 감사. -
박성순
2009.09.17 21:21
택배로 주문하신 소금을 받으셨는지 궁금하네요.
늦은 시간까지 함께 즐거움을 나누어 감사
그리고 권오경님 염전에 비추인 사진 멋지죠. ㅎㅎㅎ -
반영의 미학을 보여 주십니다.
그림자와 함께 많은 참고를 합니다. -
박성순
2009.09.17 21:21
함께 하려하니 서로가 시간이 잘 맞지 않아
번번히 놓치네요.
저의 경우 아주 부정기적으로 시간 짬을 내는 터라
이처럼 선사회 활동에 실례를 합니다.
참고가 되신다하니 감사 -
최경희
2009.09.17 21:21
3 할머니들 !
겁도 없어 어느분을 운짱으로 ...
그뿐이여, 길 안내까지 ...
괞심죄에 걸리지나 않았는지?????. -
박성순
2009.09.17 21:21
최선생님!!
함께 하지 못해 못내 서운했습니다.
그날 잡혀있던 일정은 잘 지내셨겠지요.
그리고 <괞>자를 풀이하면
괜치않습니다로 풀이하니 3 할머니들 모두 무죄입니다.
오히려 제가 좋은 모델 소재로 도움을 받은 것이 컸지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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