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
2009.09.22 11:37
댓글 7
-
한순자
2009.09.22 11:37
-
김동연
2009.09.22 11:37
감동의 글 잘 읽었습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아요. -
황영호
2009.09.22 11:37
母情이야말로 至高 至純하다는 말씀 다시한번 일께워줍니다.
이 처럼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의 실화를 대하면서 지괘감을 느끼는것은
자식은 아무리 하여도 가이없는 부모님의 사랑을 알길이 없는것 같습니다.
98세의 어머님께 죄스러울 뿐입니다. -
민완기
2009.09.22 11:37
황동문이야말로 효자이십니다.
서울에 오시면 이슬한잔 쏘겠읍니다. 감사. -
황영호
2009.09.22 11:37
민 대감 무슨 칭찬? 더욱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서울에 올라가면 이슬 한잔은 해야지요. -
하기용
2009.09.22 11:37
* 황사장 !
천상 돌아오는 11/11 날
완기성님과 만나 한 잔 합쎄 ....... -
황영호
2009.09.22 11:37
하박!
그땐 열일 재치고 올라가야되겠네.ㅎㅎ.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276 | 사진으로본 여학생총회 [16] | 황영자 | 2009.09.24 | 259 |
| 1275 | ≪ 사진과의 이야기 135 : See You Tomorrow ≫ [16] | 박성순 | 2009.09.24 | 186 |
| 1274 | 여의도 공원 [13] | 정지우 | 2009.09.24 | 203 |
| 1273 | Years [5] | 김재자 | 2009.09.24 | 170 |
| 1272 | 두물머리에서... [6] | 김재자 | 2009.09.24 | 211 |
| 1271 | 여학생회 총회 양평(2009.09.23) [13] | 이정란 | 2009.09.23 | 233 |
| 1270 | 남아공 웨스턴 케이프주 케이프 타운 풍경 [5] | 김진혁 | 2009.09.23 | 151 |
| 1269 | 리비아의 원유와 우리 나라 기술이 만나면 !! [4] | 전준영 | 2009.09.23 | 150 |
| 1268 | 네째주 목요일은 인사회 날 인데 ......! [14] | 김인 | 2009.09.23 | 212 |
| 1267 | . [5] | 심재범 | 2009.09.23 | 153 |
| 1266 | 내일 9월 24일 인사회 [6] | 인사회 | 2009.09.23 | 166 |
| 1265 | 환상적인 자연 [4] | 김진혁 | 2009.09.22 | 207 |
| 1264 | 등산(286) [3] | 김세환 | 2009.09.22 | 137 |
| 1263 |
lala 自由妄想 : 고민은 안하고 좋은 삶을 위해 궁리만하기
[2] | 최종봉 | 2009.09.22 | 200 |
| 1262 | 가을에는 그리움이 [15] | 김동연 | 2009.09.22 | 221 |
| » | . [7] | 심재범 | 2009.09.22 | 160 |
| 1260 | I`ll be there [1] | 김재자 | 2009.09.22 | 156 |
| 1259 | Reflections of Passion [5] | 김재자 | 2009.09.22 | 158 |
| 1258 | 고목에 핀 매화 [6] | 김진혁 | 2009.09.21 | 147 |
| 1257 | 바닷가에서 [15] | 윤여순 | 2009.09.21 | 179 |
| 1256 | 선농기독인예배 초대장입니다.(사대부고) [2] | 박창옥 | 2009.09.21 | 221 |
| 1255 | 등산(285) [5] | 김세환 | 2009.09.21 | 141 |
| 1254 | 주거니 받거니 (258) / 가을 산책 - 尹拯 古宅을 ..... [15] | 김영종 | 2009.09.21 | 185 |
| 1253 | 祝 최나연 선수가 일본 선수 따돌리고 우승하다 !! [3] | 전준영 | 2009.09.21 | 158 |
| 1252 | Everything I Do [4] | 김재자 | 2009.09.21 | 168 |
그저 한 길, 딸때문에 지금까지 전전긍긍하며 사셨을 할머니가 정말 위대해
보이십니다. 앞으로 메스컴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이어질 수가 있으면 좋으련만.
우리나라도 이제는 부자나라의 대열에 속해 있지 않나요?
이런 분들(할머니와 그 딸 함께)은 정부차원에서 돌봐 드릴 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