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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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씨름하는 친구들
2009.09.2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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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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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용
2009.09.25 20:43
-
이문구
2009.09.25 20:43
예술 다방면에 관심이 많은 친구 [여름용]이여!
언제 멋진 미술 작품 전람회 한번 열어보시구려. -
박성순
2009.09.25 20:43
가르쳐 주고....
물어보고...
열심히 열심히
보기 좋습니다. -
이문구
2009.09.25 20:43
박 회장님이 보이지 않으니 허전합디다.
다음 10월 인사회에는 참석하시겠지요.
다음에는 안산에 들려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점심 식후에 인사회에 가는 것으로 계획 중이랍니다. -
연흥숙
2009.09.25 20:43
이문구씨 오랫만에 Sarah Chang의 바올린 협주곡을 잘 감상했습니다.
연주 엄마가 우리가 이렇게 딸의 음악을 좋아한다는 말을 들으면
무척 반가워 하겠지요. 친구따라 강남간다더니 이삼열씨가 그렇군요.
조금 있으면 나올 작품이 기대됩니다. 사부님을 잘 두셔서 저 처럼 연습이란
제목을 달고 나오질 않을것 같네요. 아무튼 좋은 일입니다. -
이문구
2009.09.25 20:43
이삼열 때문에 그 먼 강남의 현대교회에 붙잡혀 나가듯이
이삼열도 역시 멀리 운전해서 인사회에 나오지 않고 배기겠습니까?
우리들의 우정이 그처럼 무섭더군요. -
황영자
2009.09.25 20:43
항상 재미있게 구성하여 올려 주시는 덕분에 재미있게 봅니다.
친구들이 무엇을 하는지 금방 알게 말입니다.
전 처음으로 논형2동문화센터로 찾아갔더니
복도에서 차한잔하고 컴퓨터실에 들어가니
강의실이 멋지게 펼쳐져 있어 지루하게 지하철 타고 간 것을 잊엇습니다.
장소가 저에게는 너무 멀어요. -
이문구
2009.09.25 20:43
매월 두 차례 모이는 인사회라 사진도 단순하고 지루해지기 쉬워서
사진에다 주제를 맞춰 말장난을 하다보니 때론 친구들에게 실례가 되기도 하지요.
그래서 오늘은 좀 절제를 해서 점잖게 멘트를 달아 보았습니다.
안산에서도 인사회에 가려면 집에서 약 한시간 40분 전에 나가야 한답니다.
친구들과 어울리는 즐거움에 힘든 걸 잊어야지요. -
하기용
2009.09.25 20:43
* 사진 작품들이 너무나 멋집니다.
지난번 오래된 Anycall 을 무료로 교환 가능하니
빨리 바꾸라고 한 문구 사부의 말씀대로 빨리 교환 해야겠다.
나에게도 최근에 나온 디카가 있는데, 지니고 다니게에 좀 귀찮아서 ....
지난번 엉터리로 찎은 < 김 진 혁 > < 김 영 은 > 두 분께 미안 했는데
이번에 두 분이 너무 잘 나와서 천만 다행입니다. 감사 합니다. -
이문구
2009.09.25 20:43
여름용이 기계를 바꾸면 멋진 작품이 탄생하리라.
나도 디카를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데
처음에는 신경에 거스릴 정도로 불편했지만
습관이 되니 그런대로 견딜만 하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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