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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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를 걸었습니다 이런모습 저런모습< 22>
2009.10.17 21:40
댓글 30
-
김세환
2009.10.17 21:40
-
황영자
2009.10.17 21:40
김세환씨 맞아요.
하루하루가 새로운 날이지요.
저는 항상 오늘이 중요하다 웃으며 살자고 합니다. -
신승애
2009.10.17 21:40
신문에서 광고를 보고 나도 걷고 싶었지만 다른 일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네가 걷고 이렇게 올려주니 반갑고 고맙다. 걷고 나니 기분이 좋지?
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무질서 했지만 성황리에 대회가 치뤄진것 같구나.
너와 동행한 사람은 네 동생이니? 너와 많이 닮았어.
나는 나중에라도 한번 걸어볼 생각이다. -
황영자
2009.10.17 21:40
승애야 이다리는 이제는 걷지 못하는 다리야.
그날 하루 오로지 걸을 수 있는 날이었어
그래서
"평생 단한번의 걷기"라는 전광판이 나올 정도지.
걷고 나서 좀 진행팀이 어설프게 행사를 치러 짜증은 났지만
오늘 생각해 보니 즈러운 날이 지났다는 생각을 해. -
최경희
2009.10.17 21:40
영자야, 장하다 !!!
네가 제일 할머니 였을까 ?
인천대교를 걸어본 우리 친구구나 ...
몇일 전에 혜옥이는 어떤 행사에서 버스로 건너봤데
나도 승애 걸을때 걸어보고 싶다. -
황영자
2009.10.17 21:40
경희야 여기는 이제는 절대로 걸을 수 없는 다리야
이제 오믈 0시부터는 차만 다녀.
그런데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도 많았어. -
김숙자
2009.10.17 21:40
16 km 엄두도 못내는 거리네 새로
개통한 인천대교를 걸었다니 대단하다
인천대교 구경도 하고 사람도 보고
참가한 의미가 크구나
나도 도전해 보고 싶네. -
황영자
2009.10.17 21:40
걷는다는 거이 별로 어렵다고 생각을 안했는데 16Km는 정말 길었어.
총5시간을 걸었지
바다위를 걸을 때는 바람이 아주 시원했고
돌아올 때는 뒤에서 바람이 불어 주어 좀 쉽게 걸을 수 있었어. -
이문구
2009.10.17 21:40
노익장의 도전이 대단하십니다. 축하합니다.
주최측의 준비 미흡으로 고생이 더 심하다고 뉴스에서 들었습니다.
내게 걷기는 이미 글렀고 꼭 한번 구경을 가야하겠군요. -
황영자
2009.10.17 21:40
네 안산에서 오기는 아주 가깝습니다.
월곳 IC로 오시면 연결이 됩니다.
걸을 수는 없어도 차로는 다닐 수 있을 터이니요.
네 여러가지 좀 짜증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완주를 하고 돌아와서 1시간이나 더 고생을 했답니다.
여러가지 불편한 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
하기용
2009.10.17 21:40
* 황감독의 당당한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
황영자
2009.10.17 21:40
감사합니다.
저보다 연세가 많은 사람들도 더 많이 있었습니다. -
홍명자
2009.10.17 21:40
정말 멋이 있다! -
황영자
2009.10.17 21:40
명자야 반갑다.
여기 자주들어와 이렇게 댓글도 쓰고 그래라.
앞으로 자주 보자. -
연흥숙
2009.10.17 21:40
뉴스가 가는 곳에 영자가 있다고 생각하니 반갑구나.
구경 잘 했어. 신나보이는구나. -
황영자
2009.10.17 21:40
그래 재미있었어.
동생내외와 함께 걸었어. -
박일선
2009.10.17 21:40
머리가 흰 사람은 황영자 씨 뿐이네요. 장하십니다. -
황영자
2009.10.17 21:40
모자를 쓴분들중에 하얀 사람들이 여러명 있었습니다.
옐로운 코스에는(8Km) 노부부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핑크코스(17Km)에도 상당수 고령자가 있었습니다.
저는 불르코스 (16Km)였거든요. -
한순자
2009.10.17 21:40
영자야! 너 정말 대단하다. 나도 걸음은 잘 걷는데 그런 생각은
아예 해 보지를 못했어. 그런데 자매들이 함께 걸었기 때문에
걷기가 혼자보다 훨씬 쉬웠을 것 같기도 하네. 적극적으로
생활하는 네가 아름답게 보인다. -
황영자
2009.10.17 21:40
순자야 고맙다.아름답게 보인다니.ㅎㅎㅎㅎ
맞어 막내 동생내외가 함께 걸었어.
사람이 너무 많아 좀 힘들었지만 재미는 있었어. -
김동연
2009.10.17 21:40
영자가 당연히 인천대교를 걸어야지. 나는 영자가 걸을 줄 알았어.
인천의 자랑이고 우리나라의 큰 자랑인 멋진 다리를 걸었으니 축하한다!
사람이 좀 많긴 하지만 단 한번의 기회라니까 많이들 몰려 갔나봐. -
황영자
2009.10.17 21:40
동연아 너도 여기 았었으면 걸었을 것같다.
너는 제주도에서 올래를 많이 걷지 않니?
그런데 난 제주도 올래를 걸어 보지 않아 모르겠는데
이 다리는 세멘트 콩크리트길이라 더 힘들었던 것 같아 등산을 하는 산의 흙길과는 너무도 달랐단다.
맞어 이 다리를 걸을 수 있는 단한번의 기회 앞으로 아무리 걷고 싶어도 절대로 걸을 수 없는 다리기
때눈에 더욱의미가 있다고 나도 생각해. -
권오경
2009.10.17 21:40
영자야 장하다. 멋지다. 바닷바람과 함께 걷는 이들이 무척 행복해보인다. 쨩~~.
히히~난 뉴스도 안봐서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네..무인도에 사는 사람이지?
근데 참으로 아깝네.
나도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 뒷 북 치는 느림보 - -
황영자
2009.10.17 21:40
오경아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걸
아는 사람이 없을까 두리번거리기도 했단다.
어떤 사람들이 우연히 만나가지고 즐거워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단다. -
김영종
2009.10.17 21:40
16 km의 정말 긴다리이군요 차도만 있는 모양 이지요,
9988 이 99 세 까지 팔팔 하게라는 뜻이면 황감독님 은
에약 seat No,1 은 틀림 없습니다
부럽고 도 대단 합니다 -
황영자
2009.10.17 21:40
네 세계에서 6번째인지 7번째인지로 긴 다리랍니다.
공식기록은 16Km이지만 실제로는 20Km는 걸은 것 같습니다.
17Km를 걷는 코스가 중단되어 더 길게 갈 수가 있었답니다.
전 9988은 바라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는 것을 기원하는 사람입니다.
김회장님도 만일 인천사셨다면 아마도 걸었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
홍승표
2009.10.17 21:40
멋진 경험을 하셨군요.
앞으로는 영원히 걸어서 건널 수 없는 다리를
5시간 결려 걸었다니 축하드립니다. -
황영자
2009.10.17 21:40
이제 생각하니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월요일에는 5500원을 내고 차로 통과를 했습니다.
다른 다리에서는 중간지점 쯤 쉴수 있는 것들이 있었다고 생각되는데 여기는 전연 그런 곳이 없었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차를 타고나 통과 할수 있는길을 걸었다는 뿌듯한 마음입니다. -
이민자
2009.10.17 21:40
인천 시민 모두 가 참여 한듯 다리 위가 온통 인파로 덮였네.
20 km 50 리나 되는 거리 인데 정말 장하다 .
그날 하루 뿐 이라니 기회도 전연 없네.
잘 찾아서 건강히 사시는 황감독 화이팅 !! -
황영자
2009.10.17 21:40
인천시민 걷기대회라지만 올 수 있는 사람들은 다 참석한 것 같았다.
우리 동생은 강원도민인데.
새벽같이 빗속을 뚫고 와 우리집에 차 두고 갔단다.
이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고 들었단다.
건강이 최고라고 나도 생각한다.
우리모두 건강하게 화이팅이다 민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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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건느는 모습 무척 행복해 보임니다.
하루하루가 다 새로운날이지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