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주거니 받거니 (265) / 오늘
2009.10.18 21:05
노량진 수산 시장 을 가다



점포에서 사 갖고온 회를 먹으며 게는 쪄 달라고 새우는 소금구이로 물론 매운탕은 기본으로
입으론지 코론지 하여튼 먹긴 먹었다 이곳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풍긴다
댓글 15
-
이문구
2009.10.18 21:05
-
김영종
2009.10.18 21:05
모르고 막히는 길을 차로 고생 하였는데
고속 터미날부터 새로 생긴 9 호선으로 불과 몇정거장으로 편리하게 되었고
펄펄 살아 움직이는 해산물이 수도 없이 많드군 크놈이 꼭 먹어야 된다고 하여서
카나다 산 Robster 도 사갖고 와서 집에서 찜통에 ㅎㅎㅎ
가볼만 하이 특히 생선 회하면 사죽을 못쓰는 이문구 형님이야
또 생각나는 친구 매조인데 말이야 / 한번 수를 내어 볼까 하네 -
권오경
2009.10.18 21:05
사람 사는 활력이 넘치지요? 꼬마가 구여운 손자? 표정이 재밌어요. 할부지하고 맛난 생선도...하하하..
맨날 따라가고 싶어하겠어요? 멋쟁이 할부지를~~하하하. 님도 보고 뽕도 따니깐.. -
김주영
2009.10.18 21:05
영종아! 나도 한번 가보고 십다. 너무 먼곳에 있으니 언제가될까갈때는 재범이도 같이 가야지. -
임효제
2009.10.18 21:05
어허~
물고기 먹는데는,
재범이는 절대 데리고 가지 말고..
차라리 나를 데리고 가이소.. 예...? (입이 둘이니까 참고 하시고..ㅎㅎ) -
김영종
2009.10.18 21:05
혹 방문길이 생기면 무조건 가자
마음대로 여러종류 마음껏 선택해서 즐길수 있으니 좋고
저 많은 사람들이 코가 닳정도로 다닥 다닥 붙어서 먹고 떠들고 마시는
사이에 있는 내가다 신기하여 지는듯하다
아마 요 꼬마 놈들도 나서 처음인 분위기 였을텐데도 상관 안하고 맛있다며
배불리 먹드라
좀 휩쓸리다보니 아 ! 이것이 사람 사는 냄새 이구나 하게 되드라
재범은 구경만 하라고 ! 물고기 절대 못 먹으니 라면이나 시켜주면 되겟다 -
한순자
2009.10.18 21:05
온 집안 식구들이 총 출동을 한것 같네요. 행복해 보입니다.
얼마나 맛이 있기에 빈틈 없이 빽빽히 들어 앉아 있네요.
기다리기는 또 얼마나 기다렸겠습니까?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것 같습니다. -
김영종
2009.10.18 21:05
요즈음은 새삼스러이 이런 곳이 가보고 싶어진것이
아마 나이탓인가 봅니다
고맙 습니다, -
이정란
2009.10.18 21:05
넘 부럽네요. 첫 사진 보고 어, 애들도. 얼굴을 알아보겠어요.
길에서 만나면 말 걸어야지. 할배 사랑 듬북받는 복 많은 아이들. -
김동연
2009.10.18 21:05
저녁 먹을때가 되어서 그런지 매운탕 냄새가 솔솔나면서 침이 나옵니다.
행복한 노년 골든 에이지가 틀림없네요. -
임효제
2009.10.18 21:05
저도...
오늘 월요일 옛날 소꼽 친구 2명이 차를 가자고 집에와서,
소래 포구엘 갔습니다.
계 1kg 에 15,000원 평균 하더군요.
계 와 대합을 쩌서 얼근히 쇠주 한잔 했심더~
그런데 웬 사람이 그리 많은지..
찔뚝이 사람에 밀려 작대기 마저 잃어 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허 허 허 -
황영자
2009.10.18 21:05
시몬님 소래에 오셨었어요?
전 횡성을 갔다 왔는데.
인천에 있었으면 뵐수도 있지 않았을까요?ㅎㅎㅎㅎ
손자들이 꼭 할아버지를 닮았어요. -
최경희
2009.10.18 21:05
생선 시장도 음악도 정신을 쏘~옥 빼는군요
헌데 저 꼬마는 ???
많이 본 귀엽둥이군요
복 많으신 할배 부럽씁네다 !!!!!!!!! -
정해철
2009.10.18 21:05
서울 대전을 휘젓고 다니십니다. -
김숙자
2009.10.18 21:05
작은 손자 너무 귀여워요
작년인가(?) 제사때 수박 먹던 손자지요?
많이 컷어요.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451 | 2009년 동창회 졸업 50주년 마무리 기념행사 동영상 [10] | 황영자 | 2009.10.22 | 199 |
| 1450 | 김구라는 곤란한데... 를 읽고 ---독후감(75)--- [5] | 민완기 | 2009.10.22 | 164 |
| 1449 | 졸업 50주년 마무리 기념 창덕궁 단풍 길 산책 [8] | 이문구 | 2009.10.22 | 255 |
| 1448 | 등산(301) [1] | 김세환 | 2009.10.22 | 120 |
| 1447 | 새벽 나들이에서 본 것들 [20] | 김동연 | 2009.10.21 | 241 |
| 1446 | 매혹적인 풍경 [12] | 김진혁 | 2009.10.21 | 170 |
| 1445 | 주거니 받거니 (267) /가을 그 一題 [10] | 김영종 | 2009.10.21 | 190 |
| 1444 | 가을 여행 이런 모습 저런 모습 <23> [24] | 황영자 | 2009.10.21 | 243 |
| 1443 | 아프리카 여행기 (10) - 소말리랜드, 항구도시 Berbera [17] | 박일선 | 2009.10.20 | 263 |
| 1442 |
lala雜想 :思考 停止 社會
[9] | 최종봉 | 2009.10.20 | 219 |
| 1441 | 10월 22일 인사회는 창덕궁으로 !! [6] | 인사회 | 2009.10.20 | 186 |
| 1440 | TOUR DU MONDE PART # 01 [3] | 김필규 | 2009.10.20 | 191 |
| 1439 | 장가계 [9] | 정지우 | 2009.10.20 | 257 |
| 1438 | 등산(300) [3] | 김세환 | 2009.10.20 | 125 |
| 1437 | 중국 장가계 산우회 회원들과 잘 다녀 왔습니다. [14] | 전준영 | 2009.10.20 | 286 |
| 1436 |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간단한 운동 [14] | 한순자 | 2009.10.19 | 146 |
| 1435 | 새벽에 본 억새밭 [37] | 김동연 | 2009.10.19 | 215 |
| 1434 | Venezia Noturna [2] | 김재자 | 2009.10.19 | 126 |
| 1433 | march with me [2] | 김재자 | 2009.10.19 | 131 |
| 1432 | 옜날 시골 풍경 [6] | 김진혁 | 2009.10.19 | 141 |
| 1431 | 주거니 받거니 (266) / 가을의 어느 전시회 [5] | 김영종 | 2009.10.19 | 152 |
| » | 주거니 받거니 (265) / 오늘 [15] | 김영종 | 2009.10.18 | 187 |
| 1429 | 세계 최고의 예술적인 빌딩들 [26] | 한순자 | 2009.10.18 | 190 |
| 1428 | 인천대교를 걸었습니다 이런모습 저런모습< 22> [30] | 황영자 | 2009.10.17 | 263 |
| 1427 | 등산(299) [4] | 김세환 | 2009.10.17 | 135 |
나도 애들 데리고 한번 가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