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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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대둔산 출사<김영종 초청>
2009.11.11 08:3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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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2009.11.1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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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회
2009.11.11 08:38
저도 같애요. ㅎㅎ..금년 들어 제일 화려한 단풍이었지요. 두루두루 재밌었어요.
저녁으로 기차에서 먹고도 남아서..냉장고에.. 이따가 간식으로 먹을려구요. .
아침에 코스코에서 사먹은 걸로 하루종일을 먹다니..그리고 또 남다니. 부자 하하하.. -
이정란
2009.11.11 08:38
그냥, '저두요오~~~!'
두 친구분도, 우리들 에게도 모두모두 감사. 좋은 나들이었습니다.
영종님, 아침에 남긴 맛있는거 저녁으로 충분했습니다. 담에도 또 먹어요오~~~!
정장군님 블로그에가서 몇장 집어갈게요. -
박일선
2009.11.11 08:38
아주 우아한 여행을 하셨습니다. 감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올해는 감 풍년이 들었는지 값이 싼 것 같아서 이마트 갈 적마다 사다 놓고 매일 한 개씩 먹는데 너무나 맛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한국에서 철 따라 먹을 수 있는 한국 고유의 음식이 없는 것이 많습니다.
이번 출국하기 전에 어디서 팟죽을 꼭 먹고 갈 생각입니다.
전준영 동문이 매년 겨울에 올리는 팟죽 사진을 (흰 동그란 떡이 들은) 미국에서 볼 때는 정말 침이 꿀꺽 넘어간답니다. -
김동연
2009.11.11 08:38
대둔산으로 출사를 간 것이 아니라 먹으러 간 것 아닙니까?
부러워서 빈정대고 싶어집니다. ㅋ.ㅋ. -
임효제
2009.11.11 08:38
아가씨들의 총 대장은 정장군이시구료.
온 종일 즐거움이 펑펑 솓아 졌겠습니다. 부러버유~~~ ^^* -
김숙자
2009.11.11 08:38
멋진 노후를 보내는 친구님들 부럽습니다
날씨 관계없이 열십히 활동 하시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
홍명자
2009.11.11 08:38
정말 즐거워 보이네. 나는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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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아 하나이가 마님 네 분을 모시고 서울 대전 왕복 뻔한 고생을 ㅎㅎㅎ
고등학교 선택이 잘못 되어서 일생 지고 가야할 굴레인걸 어찌 하리오
Colorfull 한 세상 속으로 다녀 와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