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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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회 동창회 C
2009.11.13 12:27
댓글 10
-
권오경
2009.11.13 12:27
-
최경희
2009.11.13 12:27
은사님께 인사 못드려 죄송합니다.
새회장님의 걱정스러운 표정 이해합니다.
새회장님 ,힘네세요 뒤에 우리 11회가 있으니깐 화이팅!!!!!!!! -
연흥숙
2009.11.13 12:27
정지우님 깔끔한 사진 솜씨 감사드립니다.
몇장 가지고 갑니다. -
이문구
2009.11.13 12:27
언제 이처럼 훌륭한 장면을 많이 잡았는지 감탄스럽군요.
나도 열심히 뛰었지만 몇 장면 못 찍었는데 말입니다.
늘 수고하는 정성에도 감탄과 감사를 보냅니다. -
황영자
2009.11.13 12:27
참으로 부지런하신 정장군님입니다.
어첨 이리도 자세히 사진을 찍었을까? 감탄감탄!!!!!!!!! -
김승자
2009.11.13 12:27
얼떨결에 시간이 가버렸습니다.
제가 많이 흥분했었나 봅니다.
아쉬운 마음으로 떠나 왔습니다. -
김동연
2009.11.13 12:27
벌써 집에 도착했니?
꿈 같겠구나...네가 흥분했을 것 같아.
옛날에 나도 그랬으니까. -
김승자
2009.11.13 12:27
응, 잘 왔어. 가기도 쉽고 오기도 쉽더군.
Berlin벽 무너 지듯이 내 마음 속의 벽 한장이 무너져 나린것 같아.
동요없이 제주에 앉아 있는 너를 생각했지. -
권오경
2009.11.13 12:27
승자야 벌써? 갔구나. 반가웠는데..몇 마디 나누지도 못했어. 그러나 그게 문제겠노?
참 이상하지?
난 널 본지가 진짜로 50년 만인데..아마도?..
근데 낯설지가 않더라..그게 우리들의 '끈'인가?..놀랬어..
그저 이자리에서 함께 있다는 게 신기하구,고맙구...
건강해. 잘있어. -
윤여순
2009.11.13 12:27
승자야, 잘 도챡했구나. 무척 반가웠어. 다음엔 언제 또 만나보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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