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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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ng You
2009.11.2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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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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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09.11.21 08:08
-
이정란
2009.11.21 08:08
jj야, 너의 글은 사진 보는 재미가 있어.
이번엔 어떻게 잡았을까... 하고. 정말 내 맘에 쏙 든다.
이 영화도 장면이 많이 기억나네. 바그다드 까페. -
박성순
2009.11.21 08:08
<애수>
워터루브리지
한 장교가 서있었지요.
이야기 시작이 그리해서
영화가 다시 살아나는듯....
잔잔한 여운의 사진
멋지네요.................... -
김영종
2009.11.21 08:08
j j 가 수영을 안하였으면 미술같은 예능 분야로 진출 하였을텐데!!!
그 집안이 원래 미술적 소질이 많은 혈통인 모양인가봐 !!!!
www.bugophila.org 로 들어가 봐라/ 쪽지엔 아이디가 틀려서 못들어 가겟드라 -
김승자
2009.11.21 08:08
야-, 사진 너-무 좋다, 재자야. -
연흥숙
2009.11.21 08:08
재자야, 윗면에 단풍을 넉넉히, 아래엔 키작은 나무를 넣은 구도
몃지게 어울리네. 나무와 나무, 그리고 그 그림자들의
풍경, 아련한 안개, 많은 공을 들인 흔적이 보인다.
영종씨 말씀에 덧부쳐서 jj사진작가라고 명명하고 싶다. -
황영자
2009.11.21 08:08
jj 멋지다.
사진도 음악도.
영화의 한 장면
계속 좋은 사진과 음악을 !!!!!! -
이민자
2009.11.21 08:08
사진. 음악 .모두 모두 멋지다. -
김숙자
2009.11.21 08:08
어느 영화속에 나오는 곳 같구나
사진 잘 찍는다 재자야
너의 숨어있던 예술적 감각이 늦게
나타나는 것 같네 -
권오경
2009.11.21 08:08
모두 멋찌고멋쪄~~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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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안개 어렴풋이 깔리는 여기가
어느 한적한 유럽 중세 도시의 근교
영화 속의 한 장면인가?
평온한 사진처럼 화평한 나날을 보내시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