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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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279)/ 늦가을 그리고 겨울이
2009.11.21 16:35
color의 화려함도 풍성한 과일의 잔치도 끝나고
스산한 초겨울의 적막이 ....


댓글 9
-
하기용
2009.11.21 16:35
-
이정란
2009.11.21 16:35
이 노래 많이 귀에 익은데 뭔가요? hidden=true 는 좋은데 소스에 곡명이 없는것은 겉에다 좀 써주시면 좋겠는데...
암튼 집어가고.
쓰고 나서 찾았음다. 올리비아 뉴튼 존의 Blue Eyes Crying in the Rain이군요. -
김영종
2009.11.21 16:35
이런 류의 음악은 혹 저작권 들통 날라 조심좀 합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에 놀란다는 ㅎㅎㅎ -
박성순
2009.11.21 16:35
흑백의 시루엣
정감이 가는 사진 처리
애잔할 수 없는
감쳐진 것을 잡고 싶은 마음이외다. -
황영자
2009.11.21 16:35
우리들에게는 흑백의 미가 정겹게 느껴 집니다.
겨울의 눈을 기다리는 마음 같기도 하군요. -
김동연
2009.11.21 16:35
적막한 겨울을 어떻게 잘 지내볼까 궁리중입니다.
잘 견디면 아름다운 봄이 온다는 희망을 가지고 꿋꿋이... -
김숙자
2009.11.21 16:35
엊그제 초겨울의 바람이 싸늘했어요
낙엽도 거의 떨어지고 삭막한 겨울이
닥아 왔어요 그림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실감 합니다. -
이초영
2009.11.21 16:35
김영종님.한달전쯤에, 아름다운 color 사진으로 위의 두번째 사진을 올리셨지요?
제가 갖고갔어요... 이 흑백 사진도 또 갖고 갑니다...
그 아름답던 단풍잎들도...멀어져가는 가을을 더 이상 잡을수가 없었네요...
황량한 겨울동안 ... 저 우뚝 서있는 나무들...굳건히 제 자리릉 지키겠지요..... -
김영종
2009.11.21 16:35
이젠 그곳도 춥겟조
전하여 오는 그곳 소식에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보며 기다립니다
모두에게 기회다면 안부 전하여 주시고,음악 사진 Take Out Shop
입니다 물론 우리 동기분에게는 무료 이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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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을 한 껏 따듯하게 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