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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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 친목 모임<10회. 11회>
2009.11.28 06:13
댓글 5
-
이문구
2009.11.28 06:13
-
하기용
2009.11.28 06:13
*
럭비팀이라 그런지 모두 쌩쌩합니다.
( 대림정 식당은 친구랑 잘 가는 곳인데 - ) -
김동연
2009.11.28 06:13
한우택 선생님도 럭비를 하셨군요.
3학년때 담임선생님이셨습니다.
언젠가 봉평갔을때 뵙고 반갑게 인사드렸습니다.
아직도 정정하셔서 제자들과 비슷하신 것 같아요. -
권오경
2009.11.28 06:13
아래서 세번째 사진, 축배를 드는 모습을 뵈니
역시 '운동팀'이십니다. 고등학생 때의 기상이십니다.
한우택 선생님, 우리 3학년 5반 담임선생님. 건강하시기를~~. -
이정란
2009.11.28 06:13
어머 나도 3학년 5반인데.
선생님 사진속에서는 11월 11일에 뵈었을때 보다 더 꼿꼿하신것 같아요.
운동팀은 역시 자세에서도 다르네요. 멋집니다. 모두들.
어머 반 이상이 11회? 정장군님 그날 카메라 메고가시더니 사진 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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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역시 건강한 선수들의 기가
살아 넘치는 노익장들 모습입니다.
선후배와 스승님이 함께한 자리가 화기애애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보여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