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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나는 테니스를 사랑하는 친구들을 모아 1977년에 만든 테니스 모임(신우회)이 매년 연말이 돌아 오면 회원 가족들이 다 모여 하루를 테니스 시합도 하고 1박2일(11월28-29)로 모여 망년회 행사를 한다. 금년은 대전 유성에 위치한 신협 연수원에 모여 오전에는 대전팀과 테니스 친선 개임도 하고 오후에는 회원 중에 책을 써 큰 출판 기념행사도 가지고 하루를 연수원 강당에서 즐기고 연수원생들이 묵는 방에서 자고 돌아왔다

.

 



 



각 팀을 응원하는 집 사람과 회원들 30명이 모여 개임도 하며 우승자도 가려 상도 준다.



 



 



 



 



 



테니스가 끝난 후 연수원 작은 강당에서 신우회 회원인 소정 김지년이 "시누재 그 덤바우날" 책을 써 출판 기념회를 조철하게 열었다. 회원 부인과 아들의 즐거운 하루 다시 한번 축하 하면서... 

 



출판 기념회에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모여 출판에 대한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안동 김씨 종친회장 이시며 경순왕 35대손 이신 안동 김씨 회장의 축사를 하는 모습



 



소정 김지년 회원이 이끌어 가는 아세아 연구소 직원들 



신우회 회원 가족 일동이 출판 기념 단체 사진을 찍다.

 



 


2009년 다사다난한 한해를 건강을 위해 무탈하게 신우회의 테니스로 달련하며 각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할것을 약속하며 "사랑으로" 노래를 다함께부르며 손에 손잡고 내년을 기약해 본다... 좀 빠른가...


-오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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