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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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282) / 내일이
2009.11.30 16:41
벌써 내일이 12 월인데
남들보다 먼저 달려가곤 하든 SKI 장이었건만
하하 이젠 구경만 ........( 무주 Resort 에서)

금년도 눈만 오면 달려가야지 한답니다(4 년전의 어느날 내장산에서)

댓글 16
-
황영자
2009.11.30 16:41
-
김영종
2009.11.30 16:41
사실은 근처 적성산의 고냉지 사과를 사러 가는길에 들러본
무주로 벌써 개장을 하였드군요 -
김진혁
2009.11.30 16:41
11월 마지막날에 눈과 함께 크리스미스캐롤이 나오니 너무 성급한것 아닌지?ㅎㅎ
근데 무주 리조트가 벌써 스키장을 개장했다는 것은 확실히 금년엔 눈이 많이 올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일기예보도 그렇고 이거 또 무슨일을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
김영종
2009.11.30 16:41
좀 성급하긴 합니다만
무주 적성산엔 눈일것 같아서 비를 무룹쓰고 가 보았으니
날ㅣ 더우니 그곳도 비더군요
하여튼 금년엔 눈이 오면 좀 설처 댈려고 합니다만 ㅎㅎㅎ -
박성순
2009.11.30 16:41
4년전이라해도...
노익장이로소이다.
건강하게 지냅시다. -
김영종
2009.11.30 16:41
4 년전보다 지금은 더 팍이우 ㅋㅋㅋ
우리땐 Snow Board 가 드믈고 Ski 였는데 거의가 Board 유!!!
웬만 하면 빌려라도 탈텐데 타고픈 생각도 안나고 ㅎㅎㅎ
완전 갓슈 !!!! -
김동연
2009.11.30 16:41
내 동백만 보느라 이렇게 좋은 설경을 지금 봅니다.
무주리조트 풍경은 크리스마스 카드 같고
맨 아래 사진은 너무 멋지고 다정스러워 보입니다. -
이문구
2009.11.30 16:41
아!
벌써부터 하얀 눈이 기다려진다 ~~~ -
정해철
2009.11.30 16:41
이 사진이 4년전 것이라고?
내 기억엔 2년전 인데.
그러나 저러나 경치 포즈 사진기술 삼위일체가 삼합을 이루었습니다. -
김숙자
2009.11.30 16:41
설경이 눈에 들어 옵니다 멋진 세분의
모습 다정해 보입니다 지금 board 타다 넘어지면
뼈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
무주에 이리 많은 눈이?
인공 설이 보태진 건가? -
정해철
2009.11.30 16:41
그 어느핸가 전라도 지방에 눈이 엄청 내린적이 있었습니다. -
김영종
2009.11.30 16:41
물론 거의가 인공설일쎄 -
김승자
2009.11.30 16:41
우리도 콜로라도 스키장을 해마다 다닌 적이 있었답니다.
늙어서 슬슬 그린 슬롭을 유유히 탈려고 했었는데...
이제는 손주들 따라가서 뜨거운 쵸코랱 드링크나 들고 앉아 있으려고 합니다.
아직도 설경은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
김영종
2009.11.30 16:41
8 시간을 내리 타도 더타고 싶었는데
이젠 2 시간이면 다리가 안들리니 그만 타라는 신호 같어서 접었답니다
Lift 타려고 기다리다 보니 젊은 Couple 들이 슬슬 뒤로 처져서
어 여기는 내자리가 아닌듯도 하고,
아무라 전체를 고글 모자 옷으로 가려도 아는 모양 입디다 ㅎㅎㅎㅎ -
심재범
2009.11.30 16:41
맨밑의 사진은 2005년 동지날. 내장산 입구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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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그전 사진?
참 보기 좋습니다.
올해도 눈구경을 같이 할수 있는 기회가 오지 않을까요?
올해는 눈이 많을 것이라는 예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