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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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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이 제일 먼저 겨울을 반기고 꽃을 피웠어요.  


화사한 색갈이 겨울을 밝게  해주는 것 같지요?  


11월 6일과 21일에 몇 장 찍어 둔건데 심심풀이로 글쓰기에 있는 테이블로  


테두리를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애기동백이라고도 하는 개량종 동백입니다.  서춘(瑞春)이라고도 하더군요.

 

 





 

 







 

 







하얀 동백이 향기가 은은하게 나서 근처를 지나가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JJ라면 좀 더 멋지게 표현할텐데 나는 아직 잘 안되는군요.

 







 

 






 


장미를 닮은 것 같지요?


위의 애기동백과 같은 나무의 꽃입니다.

 

 






 


토종 동백입니다.  토종은 열매가 실하게 맺혀서 동백기름도 나옵니다.


열매를 줏어 모아 두었다가 이웃 아주머니에게 주었더니 좋아하더군요.

 

 






 


동백열매 보셨어요?   이때 부터 벌써 작은 꽃봉오리가 맺혀 있었답니다.


아마 9월 13일 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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