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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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16:0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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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자
2009.12.0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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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09.12.05 16:01
나는 깐소네는 좋아했지만 샹송은 별로였답니다.
그런데 오래도록 멀리했던 샹송을 모처럼 들으니 달콤하이다.
무엇보다 건강 회복이 먼저, 속히 완쾌되기를 바랍니다. -
김동연
2009.12.05 16:01
달콤한 샹송이 안들려요...ㅠ.ㅠ.
걸음마 연습 열심히 하시지요? -
황영자
2009.12.05 16:01
저도 커피와함께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샹송이 다 도망갔나봐요.
아무소리도 안나와요. -
이정란
2009.12.05 16:01
일어나셨군요. 축하드려요. 이젠 더욱 조심하셔야겠네요.
음악, 저도 안들리는데 이교수님이 들었으면 죽은 소스는 아니겠는데... 들리다 말다 하나봐요.
다음에 다시 들어보지요. -
이민자
2009.12.05 16:01
오늘 같은날 따끈 한 커피 한잔 주셔서 감사 합니다
.짙은 커피 향과 함께 아름다운 샹송 잘 듣고 있읍니다 .
< 인사회 날> 뵙겠읍니다.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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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 오르고 있는 커피가 뜨거운 열기와 함께
향이 코끝에 닿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음악은 잠잠하군요.